반응형

AMG가 55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로 매우 독특한 레이스카를 공개했습니다. 'Mercedes-AMG GT3 EDITION 55'로 불리는 모델로 5대만 독일 아팔트바흐(Affalterbach) 공장에서 만들 예정입니다. 

 

외모만 특별한 것이 아니라 엔진도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V8 6.3리터 엔진을 최적화해 650마력까지 올렸네요.

 

아울러 IWC와 협업해 스페셜 와치도 내놓네요. 

 

Mercedes-AMG GT3 EDITION 55*:

Special features interior Special finish chassis: Anthracite metallic matte
Bosch DDU 11 display with anniversary logo
Seat embroidery with anniversary logo
Seat belts with silver accents
Plaque “EDITION 55 - 1 OF 5“
Visible carbon with matte finish for dashboard, door sills, door covers, air duct, centre console, fuel tank cover
Special features exterior Special finish: MANUFAKTUR alpine grey uni (956)
Performance exhaust made of Inconel without silencer
Optimised engine performance
Painted Affalterbach crest on the doors
Painted rear wing with AMG logo and anniversary logo
Visible carbon with matte finish for front diffuser, rear diffuser, rear wing incl. end plates, flicks, louvre, radiator grille, side skirts
Limited car cover with anniversary logo
Delivery with slick tyres
IWC Pilot’s Watch Chronograph Edition “AMG” Limitited EDITION 55 box with plaque “EDITION 55 - 1 OF 5”
Engraved chassis number
Additional strap
Handing over at an IWC Boutique in the buyer’s country

* upon specific customer request, a production with FIA homologation is possible

반응형
반응형

벤틀리모터스가 지난 주말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개최된 ‘몬터레이 카위크 2022(Monterey Car Week 2022)’의 시그니처 VIP 파티에서 새로운 뮬리너 프로젝트 모델, ‘바투르(Batur)’를 최초 공개했다.

 

2도어 쿠페 타입의 그랜드 투어러, 바투르는 벤틀리 뮬리너가 2020년 선보인 ‘바칼라’의 후속 모델로 벤틀리 디자인의 혁명을 보여준다. 벤틀리의 디자인 총괄인 안드레아스 민트(Andreas Mindt)과 그의 뮬리너 팀이 탄생시킨 바투르는 향후 벤틀리가 선보이게 될 2025년 최초로 출시되는 벤틀리의 순수전기차의 디자인 DNA를 제시한다.

 

단 18대 한정으로 제작되는 바투르는 이전 프로젝트 모델인 바칼라와 마찬가지로 벤틀리의 비스포크 부서인 뮬리너의 장인들에 의해 수제작으로 탄생됐다. 이미 18대의 바투르에 대한 고객 사전 예약이 완료되었으며, 각각의 바투르는 뮬리너의 가이드와 고객들과의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고객들은 무한대의 개인주문 옵션 중 차량 실내외 색상, 마감과 소재를 개개인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으며, 선택 가능한 소재 중에는 지속 가능한 천연 탄소섬유 재료, 저탄소 가죽, 3D 프린팅 18K 골드 등도 포함되어 있다. 해당 주문에 따른 각각의 바투르는 벤틀리 영국본사인 크루의 뮬리너 워크샵에서 수개월 간 제작 과정을 거쳐 2023년 중순 처음으로 고객에게 인도될 예정이다.

 

단 500명의 VIP 고객이 참석한 몬터레이 카위크 시그니처 파티에서 벤틀리모터스의 회장 겸 CEO인 애드리안 홀마크(Adrian Hallmark)는 “바투르는 향후 벤틀리의 새로운 시그니처 모델로, 큰 성공을 거두었던 지난 뮬리너 프로젝트인 바칼라의 후속모델이다. 바투르는 벤틀리 향후 선보이게 될 전기차 디자인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벤틀리의 디자인 총괄인 안드레아스 민트와 그의 팀이 벤틀리의 클래식한 디자인 요소들을 바투를 통해 더 우아하고 대담하게 재해석했다”라며, “아름다운 외관과 함께 바투르는 벤틀리의 가장 강력하며 상징적인 엔진인 W12가 탑재된다. 전동화로의 새로운 여정을 앞두고 바투르를 통해 W12의 대미를 장식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바투르를 계약한 18명의 고객들은 벤틀리 뮬리너 디자인 팀과 함께 자신의 바투르를 직접 공동 제작하는 경이로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바투르는 뮬리너의 다음 스텝을 보여주는 모델로, 벤틀리만이 제공할 수 있는 럭셔리함과 강력한 성능의 완벽한 조합을 제공할 것”이다.

 

벤틀리 디자인의 혁명을 보여주는 바투르

 

바투르의 디자인은 벤틀리 디자인 총괄인 안드레아스 민트와 토바이스 슐만(Tobias Suehlmann), 외관 디자인 책임자 및 앤드류 하트 배런(Andrew Hart-Barron) 실내 디자인 책임자를 포함하는 그의 팀에 의해 탄생했다. 벤틀리의 기존 라인업인 컨티넨탈 GT, 플라잉스퍼, 벤테이가 제품군에 적용되었던 벤틀리 디자인 DNA는 주제, 접근 방식, 디테일 등 면에서 새로운 방향성을 채택하며 진화되었으며, 이 새로운 디자인 DNA는 벤틀리가 2025년 선보이게 될 벤틀리의 첫 번째 전기차의 디자인 컨셉을 미리 보여준다.

 

벤틀리 디자인 총괄인 안드레아스 민트는 “이번 뮬리너 바투르 디자인 프로젝트는 벤틀리의 디자인 언어를 재정의할 수 있는 흥미로운 기회였다.  우리는 벤틀리의 클래식함과 모던한 요소들의 연속성을 유지하면서도 주요 요소들에 과감한 변화를 적용해 벤틀리 디자인 언어를 재구성했다”라며, “우리는 바투르 디자인 개발 시 우아하지만 강력하면서도 항상 영감을 주는 것에 집중했다. 내부적으로 바투르 디자인을 긴 풀밭에서 공격 자세로 낮게 몸을 수그리고 있는 “쉬고 있는 맹수의 자세(resting beast stance)”라고 묘사하는데, 이는 바투르가 그만큼 정지 상태에서도 빠른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근육질의 디자인을 자랑한다고 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처럼 바투르는 벤틀리의 클래식한 라인들을 재해석해 강조했다. 특히 차량 전체에 걸쳐 뻗어 있는 “끝없는 보닛(endless bonnet)” 라인은 차량을 프론트 엔드까지 더 길어 보이게 만드는 바투르의 주요 특징이다. 시각적으로 무게중심을 차량의 후방에 위치시킴으로써 후방을 더욱 낮아 보이게 만드는 효과를 제공한다.

 

차량의 전면부는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벤틀리의 그릴을 더 낮은 위치에 수직으로 배치해 더 강렬한 존재감과 더 자신감 있는 차체 형상을 제공한다. 그릴의 측면에는 새로운 모양과 디자인의 헤드라이트가 적용됐으며, 바칼라에서 사용된 디자인을 발전시켜 양쪽 측면에 각 한 개의 대형 헤드라이트를 유지했다.

 

마지막으로 안드레아스 민트는 “바투르는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심플한 형태로 이루어져 있으며, 빛과 어둠의 반사를 통해 표현되는 근육질의 면과 선을 강조하고자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비스포크 디자인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실내

 

2인승인 바투르의 실내 공간은 궁극적인 개인화 주문과 장거리 그랜트 투어링을 위해 설계되었다. 바칼라의 실내 디자인의 성공에 영감을 받아 개발된 바투르는 바칼라 실내 디자인의 핵심 요소를 기반으로 하며 새로운 지속 가능한 럭셔리 요소들을 선보인다. 실내의 모든 요소는 고객의 주문에 맞게 조정되며, 고객은 다음을 포함한 다양한 지속 가능한 인테리어 소재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센터페시아에 적용할 수 있는 베니어 소재에도 탄소 섬유를 대체할 수 있는 천연 섬유 복합 소재가 포함되어 있다. 2X2 트윌 짜임으로 제공되며 새틴 라커로 마감된 천연 섬유 복합체는 실내에 새로운 지속 가능한 질감을 선사한다. 베니어 판과 관계없이 조수석 페시아 패널은 W12 오디오 시그니처의 독특한 에칭(etching)으로 마감되며, 맞춤형으로도 제작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적용된 지속 가능한 소재는 재활용 실과 가죽으로 제작된 카펫이다. 고객은 실내 브라이트웨어에 대해 밝은 색 또는 어두운 색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티타늄 옵션도 선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통풍 시스템 조절을 위한 오르간 버튼 등에는 3D 프린팅 18K골드 소재를 적용할 수 있다.


가장 강력한 W12엔진 탑재

 

바투르에는 탑재되는 W12엔진은 2002년 컨티넨탈 GT와 함께 재탄생한 6.0리터 W12엔진에서 거듭 진화된 현재 가장 진보된 12기통 엔진이다. 바투르의 경우 새로운 흡기 시스템, 업그레이드된 터보차저, 새로운 인터쿨러가 탑재됐으며 740 마력(PS) 및 약 102kgf.m (1,000Nm) 이상의 강력한 토크를 발휘한다. 바투르의 W12 엔진은 이 엔진의 20년 동안의 성과와 진화를 기념하는 것으로, 지난 20년 동안 연비는 25%, 힘은 40% 향상되었다.  이 W12엔진은 벤틀리의 8단 더블클러치 변속기와 스포츠 배기가스 시스템과 조합되며,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전체 배기 시스템은 티타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벤틀리 최초로 3D 프린팅된 티타늄 피니셔가 적용됐다. 벤틀리는 향후 100년을 위한 전동화로의 전환을 본격적으로 맞이하며, 바투르를 통해 W12엔진의 성과를 기념하고자 한다.

 

바투르는 가장 강력하고 독점적인 벤틀리의 쿠페일 뿐만 아니라, 강력한 역동성도 자랑한다. 바투르의 어댑티브 3챔버 에어 스프링에는 각각 3개의 전환 가능한 챔버가 있어 에어 스프링의 부피를 자유롭게 변경해 유효 강성을 조절한다. 운전자는 센터 콘솔의 4모드 드라이브 다이내믹스 컨트롤(Drive Dynamics Control)을 통해 승차감과 차체 컨트롤 사이의 균형을 스포트(Sport), 벤틀리(Bentley), 컴포트(Comfort) 및 커스텀(Custom)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드라이빙 다이내믹스 컨트롤은 48V 전자식 액티브 안티롤 컨트롤 시스템의 작동을 변화시켜 0.3초 만에 최대 132.6 kgf.m (1,300Nm)의 안티롤 토크를 제공하거나, 각 액슬의 양쪽 끝에서 휠을 완전히 분리할 수 있다. 또한 안티롤 컨트롤 시스템을 사용하여 롤 강성을 전방에서 후방으로 조정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보다 날렵한 코너링 및 스포츠 모드에서 차량의 스로틀 밸런스를 조정할 수 있다.

 

전반적인 트랙션 및 코너링 접지력은 섀시 전체에서 구동 토크를 능동적으로 벡터링하는 전자식 eLSD(electronic Limited Slip Differential)를 통해 극대화된다. 이 기능은 브레이크에 의한 토크 벡터링으로 보완되며, 코너링 시 내부 리어 휠을 가볍게 제동하여 프론트 액슬 응답성을 높이고 코너 출구에서 양쪽 내부 휠을 가볍게 제동하여 트랙션을 개선한다.

 

제동은 벤틀리의 CSiC(Carbon-Silicon-Carbide) 제동 시스템을 통해 이루어진다. 전방에는 440mm 및 후방에는 410mm 디스크가 장착되어 있으며, 각각 10피스톤 및 리어 4피스톤 캘리퍼와 조합된다. 또한 피렐리 타이어가 장착된 맞춤형 22인치 휠이 탑재된다.

 

 

반응형
반응형

람보르기니가 우루스 페이스리프트를 '우루스 퍼포만테'라는 이름으로 공개했습니다. 퍼포만테는 가야르도와 우라칸에 쓰였던 이름이죠. 출력 높이고 드라이빙 능력 키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름을 그대로 쓴 걸 보니 이런 특징을 SUV에도 그대로 적용하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전과 큰 차이가 없는 디자인에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성능 향상이 크기 때문입니다. 최근 이 모델의 프로토타입으로 파이크스 피크 힐 클라임에 도전해, 10분 32초 064의 기록을 수립하며 성능을 과시했을 정도니까요.

 

이런 성능 향상에는 47kg이나 가벼워진 차체와 666마력으로 업그레이드된 파워트레인이 큰 역할을 했습니다. 

 

하체도 다졌죠. 차체는 전보다 20mm 낮고 트레드는 살짝 키웠습니다. 범퍼 변경으로 인해서 전체 길이도 25mm 정도 늘었네요. 휠은 22인치가 기본이고 23인치는 옵션으로 제공합니다.

 

새로 디자인한 디퓨저와 기본으로 탑재되는 아크라포빅 배기 시스템도 자랑입니다.

 

주행 모드에서는 랠리 모드(RALLY mode)를 더해 오프로드 주행의 재미를 살렸습니다. 

 

Urus Performante Specs


Engine: 4.0L V8 Twin-Turbo
Output: 666hp, 850nm
0-100km/h: 3.3s
Top Speed: 306 km/h

Urus Performante Pricing


USA: 260,676
Germany: €218,487
UK: GBP 170,260
China: RMB 3,297,290 including VAT

 

반응형
반응형

쉐보레 콜로라도의 형제 모델인 GMC 캐니언 풀 체인지입니다. 우선은 AT4, AT4X, 드날리 트림만 공개되었네요. 향후 더 다양한 모델이 출시될 전망입니다. 

 

파격적으로 편한 디자인에서 기존 픽업의 느낌보다는 SUV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특히 실내가 그렇습니다. 어지간한 SUV보다 승용감각의 실내에요.

 

겉모습이 남성적인 것은 GMC의 전통입니다. 쉐보레 모델보다 더 거칠어 보입니다. 이번에 공개된 트림이 오프로드 주행에 초점을 맞춘 것이기에 더 그러한 듯 합니다.

 

캐니언 AT4

 

 

캐니언 AT4X 에디션 1

 

캐니언 드날리(DENALI)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