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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아이오닉 3 이렇게 나온다! 예고편인 콘셉트 쓰리(Concept THREE) 고화질 원본 사진입니다

콘셉트 쓰리는 현대차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첫 소형 EV 콘셉트카로, 해치백 형태의 개성 있는 디자인을 갖췄다. 현대차는 2019년 준중형 EV 콘셉트카 ‘45’, 2020년 중형 EV 콘셉트카 ‘프로페시(Prophecy)’, 2021년 대형 EV 콘셉트카 ‘세븐(SEVEN)’ 등을 공개한 뒤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아이오닉 9을 차례로 출시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준중형, 중형, 대형 차급으로 이어지는 전기차 라인업을 구축해왔다. 이번 콘셉트 쓰리는 차별화된 소형 EV를 통해 아이오닉 라인업을 소형 차급까지 확장하겠다는 현대차의 비전을 담은 모델이다. 현대차는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로의 전환 속도가 빠르고 해치백 차량에 대한 수요가 큰 유럽 시장에서 이번 콘셉트카를 최초 공..

세그먼트 경계 허무는 신형 해치백, 기아 K4 유럽형 고화질로 공개

기아가 새로운 K4를 유럽 시장에 선보였다. 브랜드의 디자인 철학 ‘오포지츠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를 반영한 이 모델은 해치백 형태임에도 여유로운 실내 공간과 고급 사양을 갖춰 C세그먼트와 D세그먼트의 경계를 흐리는 존재로 자리매김한다.K4는 길이 4,440mm, 폭 1,850mm의 차체 크기를 지니며, 뒷좌석에는 동급 최고 수준인 964mm의 레그룸과 973mm의 헤드룸을 확보했다. 적재 공간은 438리터로, 일상은 물론 주말 여행에도 충분한 활용성을 제공한다. 외관은 플로팅 루프라인과 EV9에서 영감을 받은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을 적용했고, C필러에 숨겨진 도어 핸들, 전용 옐로 컬러가 특징이다. GT-라인은 3스포크 스티어링 휠, 패들 시프트, 17·18인치 알로이 휠, ..

496km/h 돌파…세계에서 가장 빠른 차에 오른 U9 익스트림(U9 Xtreme, U9X) 사진 원본입니다

BYD의 럭셔리 서브 브랜드 양왕(YANGWANG)이 자사의 최신 전기 하이퍼카 U9 익스트림(U9 Xtreme, U9X) 으로 새로운 양산차 최고 속도 세계 기록을 세웠다.지난 9월 14일 독일 파펜부르크(ATP Automotive Testing Papenburg) 트랙에서 열린 주행에서 U9X는 시속 496.22km(308.4mph) 를 기록했다. 이는 기존 자사의 EV 기록은 물론, 내연기관 최속 모델의 최고 속도인 490.48km/h도 넘어선 수치다. 양왕은 이로써 세계에서 가장 빠른 차의 타이틀을 거머쥐었다.이번 성능은 기존 U9를 기반으로 한 진화형 기술 덕분이다. 1200V 초고전압 전기 시스템(기존 800V 대비), 방전율 30C를 지원하는 리튬인산철 블레이드 배터리, 최대 3만rpm으로 ..

데뷔 임박, 실제 구동계까지 달고 포착된 제네시스 X 그란 쿠페(X Gran Coupe) 실차 사진으로 정리합니다

제네시스가 이탈리아 마르케 지역에서 촬영한 'X 그란 쿠페 콘셉트'의 실제 주행 영상을 공개하며 럭셔리 쿠페 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단순한 전시용 모형이 아닌 실제 구동계를 탑재한 완성차로 제작된 점이 주목을 끈다.제네시스는 2015년 브랜드 출범 당시 6개 모델 라인업에 '준럭셔리 스포츠 쿠페'를 포함시켰지만, 2016년 공개한 비전 G 콘셉트 이후 쿠페 프로젝트는 잠시 소강상태에 들어갔었다. 이번 X 그란 쿠페는 그 연장선에서 가장 구체화된 결과물로 평가된다.신형 쿠페는 플래그십 세단인 G90의 디자인 철학을 계승하면서도 2도어 쿠페만의 독특한 비례감을 살렸다. 시장에서는 단종된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쿠페의 빈자리를 노리는 동시에 벤틀리 컨티넨탈 GT가 독점하고 있는 그랜드 투어..

단 5대만 만드는 슈퍼카, 수입억원인데 한 고객이 몽땅 주문... 고든 머레이 S1 LM

고든 머레이 오토모티브가 극소량 스페셜 모델 사업에 본격 뛰어들었다. 최근 몬터레이에서 공개한 S1 LM은 회사 산하 '스페셜 비히클' 부문의 첫 작품 중 하나다. 이 차는 T.50을 바탕으로 만든 "트랙 중심의 하드코어 세팅"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30년 전 머레이가 설계한 르망 우승차의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에 대한 헌사"라는 것이 공식 설명이다. 실제로 S1 LM은 당시 F1 GTR 르망 우승차의 디자인 요소를 그대로 가져왔다. 루프에 달린 공기 흡입구와 중앙 배치된 4개 배기관이 대표적이다. 여기에 분할형 리어 윙 같은 새로운 요소를 더했다. 특정 각도에서 보면 30년 전 우승차와 거의 똑같아 보인다. GMA에 따르면 S1 LM은 기본적으로 레이싱카다. 더 단단한 서스펜션과 견고하게 고정된..

1회 충전으로 최대 761km 주행, 메르세데스 첫 전기 슈팅 브레이크 'CLA 슈팅 브레이크 EQ' 최초 공개된 원본 사진입니다

메르세데스-벤츠가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슈팅 브레이크 모델인 ‘CLA 슈팅 브레이크 EQ’를 공개했다. 이 모델은 실용성과 고성능을 모두 갖춘 전기차로, 2026년 3월 출시를 앞두고 있다. 출시 초기에는 두 가지 구동 방식으로 제공된다. 후륜구동 모델은 최고출력 200kW, 사륜구동 모델은 260kW의 출력을 낸다. 두 버전 모두 85kW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최대 761km(WLTP 기준)의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디자인은 B필러까지 기존 CLA 세단과 동일하지만, 루프라인이 뒤로 더 길게 뻗어 있어 뒷좌석 머리 공간과 승하차 편의성이 개선됐다. 선택사양으로 제공되는 파노라마 글라스 루프는 앞유리에서 후면까지 매끄럽게 이어지며, 밤에는 158개의 발광 포인트를 통해 ‘빛나는 별하늘’ 연출이..

벤틀리의 미래, EXP 15 콘셉트카 공개된 원본 사진으로 정리합니다

벤틀리모터스가 역사적인 건물을 리노베이션하여 새로 개관한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전설적인 그랜드 투어러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럭셔리 비전 콘셉트카 ‘EXP 15’를 공개했다. 영국 크루(Crewe) 벤틀리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공개된 EXP 15 콘셉트카는 20세기 초 그랜드 투어러의 헤리티지에서 영감을 받아 철저히 현대적인 재해석을 통해 벤틀리의 새로운 디자인 비전을 제시한다. 벤틀리 디자인 혁명의 요람, 디자인 스튜디오 벤틀리모터스의 새로운 디자인 스튜디오는 전면 개보수를 마친 역사적 건물 ‘프론트 오브 하우스(Front of House)’에 자리잡았다. 지난 7일 진행된 개소식에는 프랑크-슈테펜 발리저(Frank-Steffen Walliser) 벤틀리모터스 회장 겸 CEO를 비롯해 이사회 멤버와..

페라리, 로마 페이스리프트 개념 ‘아말피(Ferrari Amalfi)’ 공개된 원본 사진입니다

페라리가 프런트 미드십 V8 2+ 쿠페의 신모델 ‘페라리 아말피(Ferrari Amalfi)’를 공개했다. 이 모델은 기존 로마(Roma)를 대체하며, 고성능과 실용성, 우아한 디자인을 조화시킨 GT 성격의 쿠페로서 브랜드의 스포츠카 라인업을 재정의하는 모델로 평가된다.디자인: 절제된 선과 입체감 강조 페라리 아말피는 조형미와 간결함을 강조한 디자인 언어를 적용했다. 긴 보닛과 대형 공기흡입구, 통합형 리어 액티브 스포일러는 공기역학적 성능과 시각적 존재감을 동시에 확보했으며, 단조 휠과 탄소섬유 부품의 조합으로 스포티한 성격도 분명히 드러낸다. 실내는 운전자와 동승자 공간을 독립적으로 구획한 듀얼 콕핏 레이아웃이 특징이다. 신형 스티어링 휠에는 물리 버튼이 다시 적용됐으며, 인체공학적 배치의 중앙 디스..

새로운 차원의 퍼포먼스 제공하는 ‘콘셉트 AMG GT XX’ 세계 최초 공개 사진 원본입니다

메르세데스-벤츠의 고성능 브랜드 ‘메르세데스-AMG’가 탁월한 기술력, 초고속 충전, 감성적 디자인을 갖춘 고성능 콘셉트카 ‘콘셉트 AMG GT XX’를 공개했다. 차량은 선구적인 기술을 기반으로 향후 출시될 고성능 AMG 전기 아키텍처(AMG.EA) 기반 4도어 양산형 스포츠카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한다. 1,360 마력 이상의 최고 출력을 가능케 하는 혁신적인 구동계 콘셉트 AMG GT XX는 3개의 축방향 자속 모터(axial flux mortor)와 새롭게 개발된 고성능 배터리 등으로 구성된 혁신적인 드라이브 트레인으로 최고 출력 1,000kW (약 1,360마력)이상, 최고 속도 360km/h 이상의 차원이 다른 성능을 구현한다. 차량에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자회사인 YASA에서 개발한 축..

유럽 하이퍼카에 도전장 내민 2026년형 쉐보레 콜벳 ZR1X 원본 사진입니다

쉐보레가 전 세계 자동차 애호가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초고성능 스포츠카 ‘콜벳 ZR1X’를 공개했다.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이 모델은 오는 연말 정식 출시를 앞두고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먼저 모습을 드러냈다.ZR1X는 기존 ZR1을 기반으로 개발된 고성능 하이브리드 모델로, 쉐보레는 이를 ‘미국의 하이퍼카’라고 부른다. 최고 출력은 무려 1,250마력, 최대 토크는 1,320Nm에 달하며, 0→96km/h(60mph) 가속 시간은 2초 이내로 측정됐다. 이는 미국 미시간주 드래그 스트립에서 직접 측정된 수치다.파워트레인 ZR1X의 파워트레인은 5.5리터 V8 트윈터보 가솔린 엔진과 전기 모터가 조화를 이루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방식이다. 특히 전륜에 전기 구동력을 더해 네 바퀴를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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