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콘셉트 EV9은 EV6에 이어 기아의 차세대 전기차 라인업에 추가될 예정인 EV9의 콘셉트 모델로, 기아의 미래 모빌리티 비전이 담긴 SUV다.

콘셉트 EV9은 EV6와 마찬가지로 기아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 (Electric-Global Modular Platform)를 기반으로 하며 △기아의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를 반영한 조화로운 디자인 △주행·정차 상황에 따라 시트 방향을 바꿀 수 있는 세 가지 실내 모드 △자연의 요소에서 영감을 받은 색상과 지속 가능한 자원을 활용한 소재 등이 특징이다.

기아는 오퍼짓 유나이티드의 다섯 가지 속성 중 ‘자연과 조화되는 대담함(Bold for Nature)’에서 영감을 받아 전용 전동화 SUV의 독창적이고 대담한 형상을 구현했다. 기아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는 △자연과 조화되는 대담함(Bold for Nature) △이유 있는 즐거운 경험(Joy for Reason) △미래를 향한 혁신적 시도(Power to Progress) △인간의 삶을 위한 기술(Technology for Life) △평온 속의 긴장감(Tension for Serenity) 등 다섯 가지 속성을 골자로 하고 있다.

기아는 콘셉트 EV9을 통해 첨단 기술의 표준화로 차량의 자율주행 기술이 더욱 고도화되는 가까운 미래에 선보일 전동화 SUV의 주요 특징을 예고했다.

이날 실물로 공개한 콘셉트 EV9은 전장 4930mm, 전폭 2055mm, 전고 1790mm, 축거 3100mm을 갖췄다.

콘셉트 EV9이 목표로 하는 주요 전동화 성능은 △1회 충전으로 최대 300마일(482km) 수준 주행 △350kW급 초급속 충전 시 배터리 용량의 10%에서 80%까지 충전 소요 시간 약 20~30분이다. 또한 기교 없이 상하좌우로 곧게 뻗은 외관은 이 차가 실내 공간을 최대로 활용할 수 있는 3열 SUV임을 한눈에 알 수 있게 해준다.

광활한 크기의 측면 창문(DLO, Day Light Opening)과 ‘파노라믹 스카이 루프(panoramic sky roof)’는 승객이 차량에 머무는 모든 순간에 장관을 선사한다. 아울러 주행 또는 정차 상황에 따라 승객의 필요에 맞게 실내 구성을 바꿀 수 있어 더욱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기아 디자인담당 카림 하비브(Karim Habib) 전무는 “기아는 최근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의 글로벌 리더가 되고자 하는 의지를 명확히 했다”며 “기아의 첫 대형 전동화 SUV 콘셉트카는 탄소 배출이 없는 파워트레인, 최첨단 외장 디자인, 현대적이고 혁신적인 기술을 근간으로 한 실내 공간이 결합됐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초부터 이어진 기아의 놀라운 여정에서 또 하나의 중요한 지표인 콘셉트 EV9을 LA 모터쇼를 통해 전 세계에 선보이게 돼 자랑스럽다”고 덧붙였다.

◇‘평온함을 위한 긴장감’이 조화를 이룬 측면부

콘셉트 EV9은 간결하지만, 눈길을 사로잡는 측면부 디자인을 갖췄다. 기아의 다른 모델에서 볼 수 없었던 세련된 차체 비율은 강인하고 단단한 인상을 준다.

부드럽고 안락함이 느껴지는 승객실 볼륨은 휠을 둘러싸고 있는 날렵하고 각진 펜더 볼륨이 연출하는 긴장감과 조화롭게 대비를 이룬다. 여기에 낮게 깔린 차체가 지면으로부터 높은 곳에 있는 펜더 볼륨을 더욱 도드라지게 하며 강인한 SUV의 이미지를 극대화한다.

삼각형의 D필러는 외관에 전반적으로 사용된 각진 디자인과 궤를 같이하는 핵심 요소로, 콘셉트 EV9의 고유한 측면 창문을 완성한다. 차체 색상과 대비를 이루는 하이 글로스 클래딩(High Gloss Cladding)은 시각적으로 지상고를 높여주는 효과와 함께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기하학적인 조형의 22인치 가공 휠은 휠 주변의 공기 흐름을 제어하는 삼각형의 공력부 조형이 원형의 휠과 시각적인 대비를 이루며,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완벽하게 표현한다.

◇기아 전동화 모델의 새로운 상징 ‘디지털 타이거 페이스’가 적용된 전면부

기아는 내연기관 모델을 통해 정립한 디자인 헤리티지 ‘타이거 노즈’를 전동화 모델에 어울리는 디지털 타이거 페이스로 계승 발전시켰다.

콘셉트 EV9의 전면부는 내연기관차의 그릴을 대체하는 차체 색상의 패널과 ‘스타 맵 시그니처 라이팅(Star Map Signature Lighting)’으로 타이거 페이스를 구성해, 차가 기아의 전동화 모델임을 명확하게 드러낸다.

스타 맵 시그니처 라이팅은 패널 양 끝에서 안쪽으로 점진적으로 퍼져나가는 모양의 ‘스타 클라우드(star cloud) 패턴’을 적용해 차체가 넓어 보이는 시각적 효과를 준다.

미점등 시에는 차체에 일부처럼 드러나지 않다가 차량의 시동이 켜지면 점등되며, 웰컴 라이트로 기능 시 각 열의 램프가 차례대로 점등돼 콘셉트 EV9의 하이테크한 이미지를 강조한다.

기아는 타이거 페이스 상단부에 주행 중 전면부에 부딪히는 공기를 후드로 보내 저항을 줄여주는 공기 흡입구(에어 벤트)를 배치했다. 또한 후드에는 태양광으로 차량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는 솔라 패널을 적용하는 등 ‘자연과 조화되는 대담함’을 반영한 혁신적인 요소를 선보였다.

이외에도 기아는 공력 성능 측면에서 큰 차체와 각진 형태의 디자인을 보완할 수 있는 사양을 적용했다.

차량 루프에는 수납형 루프 레일을 적용했다. 터치 버튼을 눌러 쉽게 올려 사용할 수 있으며, 미사용 시에는 루프 일부처럼 아래로 내려 공기역학적 효율을 극대화한다.

측면 반사경을 대체하는 카메라 모니터링 시스템(Camera Monitoring System)은 공력 성능을 높여주는 동시에 운전자에게 공간 지각 능력을 향상시켜준다.

후면부는 스타 맵 시그니처 라이팅이 적용된 테일램프가 전면부와 통일감을 부여한다. 숄더 라인과 창문을 따라 위로 길게 이어지는 테일램프는 차량의 넓고 안정적인 자세를 더욱 강조한다.

◇승객의 새로운 영감을 담을 수 있는 실내 공간

기아는 콘셉트 EV9의 실내를 고객이 자연과 함께 휴식을 취하고 새로운 영감을 발견할 수 있는 탁 트인 라운지처럼 연출했다.

콘셉트 EV9의 실내 디자인 키워드는 △열린(Opened) △떠 있는(Floating) △순수함(Pure)이다.

전면부는 알파벳 ‘O’ 형태의 크래시패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공간감 있게 처리한 중심부로 가벼운 느낌을 연출하는 O자 형상은 외관의 크고 단단한 느낌을 이어받은 질감과 조화로운 대비를 이루며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상징한다. 특히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모습으로 승객의 시선을 크래시패드에 집중시켜 가벼움과 단단함의 대비를 더욱 부각한다.

O형 구조는 고객이 이동을 통해 새로운 영감을 발견하고 그것을 투영할 수 있는 창을 의미한다. 또 전면 디스플레이, 스티어링 휠, 센터 콘솔(1열 중앙 수납부), 도어 트림 가니쉬(내측 장식) 등 각 요소의 기능에 최적화된 O형 구조를 반복하며 새로운 경험을 통한 승객의 영감을 자극한다.

기아는 콘셉트 EV9에 운전석과 동승석에 앉는 승객을 모두 배려한 27인치 울트라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울트라 와이드 디스플레이는 자율주행 기술이 고도화된 전동화 차량이 이동의 역할을 넘어 승객에게 더욱더 확장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잠재성을 상징한다.

팝업(Pop-Up) 스티어링 휠은 별도의 제품처럼 실내에서 구분되던 기존 차량의 스티어링 휠과 다르게 크래시패드 형상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아울러 측면 창문과 1열과 2열 위를 가로지르는 파노라믹 스카이 루프로 개방감을 확보했다. 승객은 이를 통해 차량 내부에서 바깥 풍경과 자연의 빛을 오롯이 받아들일 수 있다.

◇상황에 맞게 시트 방향을 변경할 수 있는 세 가지 실내 모드

콘셉트 EV9은 주행과 정차 상황에 따라 시트 방향을 변경할 수 있는 3가지 실내 모드를 갖췄다.

‘액티브 모드(Active Mode)’는 주행을 위한 통상적인 차량의 시트 배열로 1·2·3열 모든 좌석이 전방을 향한다.

‘포즈 모드(Pause Mode)’는 3열은 그대로 둔 채 1열을 180도 돌려 차량 전방으로 최대한 당기고 2열 시트를 접어 탁자처럼 활용한다. 이 모드에서 승객들은 라운지에 있는 것처럼 1열과 3열에 마주 앉아 대화하거나 창밖의 자연을 감상할 수 있다.

‘엔조이 모드(enjoy mode)’는 3열을 180도 돌리고 테일게이트를 열어 승객이 3열에 앉아 차량 외부를 보며 쉴 수 있는 모드다.

기아는 3열 측면에 컵 홀더, 블루투스 스피커 등 다양한 물품을 부칠 수 있는 자석 레일과 전자기기에 전원을 공급할 수 있는 파워 아웃렛을 적용하는 등 승객이 다양하고 편리하게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물(Water)에서 시작된 EV9의 색상과 소재

기아는 오퍼짓 유나이티드의 한 축을 담당하는 ‘자연과 조화되는 대담함’의 하위 개념으로 물·공기·빛·땅 등 자연을 이루고 있는 4가지 요소를 정했다.

물의 요소에서 출발한 콘셉트 EV9은 △바다를 닮은 색상과 △물을 보전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하고 재사용 가능한 자원을 실내 소재로 사용해 승객에게 자연과 연결되는 평온한 느낌을 선사한다.

망망대해를 본뜬 외장 색상은 실내의 잔잔하고 맑은 하늘색과 조화를 이룬다. 기아는 바다를 오염시키는 폐어망을 재활용해 바닥재를 만들고 플라스틱병을 재생한 원단으로 시트와 도어 트림을 만들었다.

또한 크래시패드와 센터 콘솔 등에 천연 가죽 대비 생산에 필요한 물의 양이 적은 비건 가죽을 사용했으며, 물을 원료로 해 환경에 영향이 적은 외장 염료를 사용했다. 비건 가죽은 제작 과정에서 동물을 해하지 않고 분해가 쉬운 식물 성분이 포함된 가죽이다. 기아는 앞으로 출시하는 모든 차종에서 천연 가죽 사용을 점차 줄여나갈 계획이다.

반응형
반응형

 

파가니가 와이라 기반으로 새로운 한정판을 개발했네요. 이름은 와이라 코달룽가(Pagani Huayra Codalunga)랍니다. 

 

첫눈에 보이는 긴 꼬리로 유추할 수 있는 분들도 계실텐데, 1960년대의 롱테일 르망 경주차에서 영감을 받았답니다. 이 시대 레이스 카에 대한 열정을 담고 싶은 고객의 요청이 있었고, 이를 파가니의 코치 빌더인 'Grandi Complicazioni'에서 완성했습니다. 

 

롱테일 스타일은 고속 주행에서 매우 뛰어난 공기역학 효율성을 자랑합니다. 파가니는 여기에 최신의 액티브 에어로 플랩 4개를 접목했네요. 즉, 속도와 주변 환경에 따라서 다운포스와 드랙포스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스타일에 초점을 맞춘 모델이지만 성능도 무시무시합니다. 최고출력 851마력과 1,100Nm의 토크를 내는 6.0리터 트윈터보 V12 엔진을 탑재했고 7단 시퀀셜 기어박스를 붙여 뒷바퀴를 움직입니다. 추정이긴하지만, 제로백 2.3초 이내, 최고속도 350km/h 이상의 성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파가니에 따르면 이 모델은 5대만 생산합니다. 그렇기에 값도 후덜덜하죠. 예상가는 7백만 유로로 우리돈으로 계산하면 95억원을 훌쩍 넘네요.

반응형
반응형

포르쉐가 북미인들을 위해 특별판을 만들었네요. 1952년 북미 시장 진출을 기념하기 위한 모델이에요. GTS 기본형과 큰 차이는 없습니다. 외부적으로 차별화를 꾀한 형태인데, 1953년형 356 아메리카 로드스터에서 영감을 받아 'Azure Blue 356'로 부르는 전용 컬러를 사용하네요.

 

윈드실드 프레임은 사틴 블랙으로 처리해 통일감을 주었고 RS 스파이더 디자인 휠을 적용해 차별화했습니다. 실내에도 몇 가지 포인트가 있는데, 도어 안쪽과 시트, 스티어링 휠에 디자인 요소를 더했습니다.

 

올 하반기 2023년형으로 정식 데뷔합니다

 

더보기

2023 Porsche 911 Carrera GTS Cabriolet America edition announcedSpecial edition marks 70th anniversary of 356 America Roadster

Atlanta. Porsche will offer a special, market-specific sports car with the “America” moniker. The new 2023 Porsche 911 Carrera GTS Cabriolet America will reach showrooms in late 2022 as part of the 2023 model year. A very limited number will be created, making this one of the rarest Type 992 models.

Its arrival marks the continuance of a tradition that began in 1952: offering an open top, enthusiast-focused sports car made specifically for the North American market. The new model – revealed during the 2022 Porsche Parade in Poconos, Pa. – is based on the 911 Carrera GTS Cabriolet, and features the same high performance chassis and powertrain as that model. Emphasizing its focus on driving pleasure, it is exclusively available with a seven-speed manual transmission and rear-wheel drive.

“Passion for driving a Porsche runs deep in the United States. In particular, there is something special about hitting the road in an open top 911 with a manual transmission that fits perfectly here,” said Kjell Gruner, President and CEO of Porsche Cars North America Inc. “This is also the perfect time to add another ‘America’ model to our story as we look back on 70 years since the 356 America Roadster and 30 years since the 964 America Roadster.”

A high performance sports car for open top driving enthusiasts
The new 911 Carrera GTS Cabriolet America uses a twin-turbocharged 3.0-liter boxer six-cylinder engine to generate 473 hp and 420 lb.-ft. of torque. Porsche Active Suspension Management (PASM) Sport is standard equipment, and lowers the ride height by 10 mm while adding helper springs to the rear axle. Sport Exhaust and the Sport Chrono Package are also both standard equipment. Rear axle steering and Porsche Ceramic Composite Brakes (PCCB) are available as added cost options. The standard cast iron brake rotors measure 408 mm (16 inch) in front with six-piston aluminum fixed calipers and 380 mm (14.9 inch) rotors in the rear with four-piston fixed aluminum calipers finished in black.

Styling by Porsche Exclusive Manufaktur
Aesthetic changes applied by Porsche Exclusive Manufaktur make this a striking sports car both from a distance and up close. The exterior color, Azure Blue 356, was inspired by the 1953 356 America Roadster. Through Paint to Sample Plus, the color is revived and reserved for this special vehicle in the 2023 model year. The windshield frame is finished in Satin Black. RS Spyder Design Wheels are specially-finished with the interior portion of the spokes in white, the outermost flat surfaces in silver and a Guards Red pinstripe along the edge of the rim.

Along the doors, decals in white with Guards Red accents read “America” while the model designation on the rear features “911 Carrera” in white and “GTS” in Guards Red.

Cross stitching in Guards Red with surrounding stitching in Pebble Grey continue the color combination through the cabin, including along the upper dashboard and door panels. Two-tone stitching in Guards Red and Pebble Grey continue the contrast on the center console armrest where “America” is embossed in the leather. Unique illuminated door sill plates commemorating the 70th anniversary of the 356 America Roadster are also included as standard equipment, along with a leather interior in black, seat belts in Guards Red, the tachometer and instrument cluster in white and a heated GT Sport steering wheel.

An optional extended interior package continues this theme with a 12 o’clock marking in Guards Red to the steering wheel and Guards Red cross stitching on the inside edge of the wheel. This package also adds two-tone stitching to the shift boot and adds a gear pattern on the manual lever in Guards Red. Sport Seats Plus with double stitching in Guards Red and Pebble Grey with “911” stitching on the headrests in Guards Red and the leather backrest release loops in the same color. The floor mats also gain the same two-tone stitching in Guards Red and Pebble Grey. Finally, the vehicle key is painted in Azure Blue 356 to match the car, and a leather key pouch with two-tone stitching and “America” embossment completes the package.

Pricing and Availability
The 2023 911 Carrera GTS Cabriolet America is expected to arrive at U.S. dealers in late 2022 and will carry a starting MSRP of $184,920 excluding $1,450 for delivery, processing, and handling. Including the extended interior package, MSRP is $192,430 also excluding $1,450 for delivery, processing and handling.

반응형
반응형

 

캐딜락이 동급에서 가장 강력한 대형 SUV인 2023년식 에스컬레이드-V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공개했다. Cadillac V-Series SUV 최초로 디자인, 성능 및 기술이 향상되었으며 Cadillac의 핵심에 존재하는 열정을 가장 순수하게 표현했다.

 

정교함, 파워 및 기술의 강력한 조화를 자랑하는 Escalade-V는 성능에서 영감을 받은 스타일링과 탁월한 사운드가 어우러져 혁신적인 거리 분위기를 연출한다. V-Series 제품군을 확장하여 2004년에 소개된 원래 제품군의 계보를 유지하면서 더 높은 수준의 성능을 제공한다.

 

중심에는 682마력(508kW), 653lb-ft의 토크(885Nm)의 슈퍼차저 6.2리터 V-8 엔진이 있다. Escalade-V용으로 보정된 10단 자동 변속기, 상시 액티브 4륜 구동 시스템 및 전용 서스펜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가 탑재된다.

 

상시 작동식 4륜 구동 시스템과 더불어 표준 자기 승차 제어 4.0, 에어 승차 어댑티브 서스펜션 및 전용 Escalade-V 서스펜션 하드웨어가 Escalade-V의 반응형 드라이빙 감각을 보완한다. 이 시스템은 에스컬레이드로 유명한 고립된 정밀 승차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운전자 제어의 한층 강화된 토대를 형성한다.

에어라이드 어댑티브 서스펜션 4코너 에어 스프링은 특수하고 단단한 리어 에어 스프링을 특징으로 한다. 또한 전자 제어 시스템은 독특한 댐퍼 하드웨어 튜닝 및 소프트웨어 보정 기능을 갖추고 있어 Escalade-V의 4륜 독립 서스펜션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 전자식 리미티드-슬립 디퍼렌셜은 핸들링을 개선하고 트랙션을 극대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V-Mode를 통해 운전자의 운전 경험을 개인화할 수 있다. 운전자가 선호하는 성능 주행 모드를 조정할 수 있으며 지상고도 거의 0.8인치(20mm)까지 자동으로 낮춘다. 

 

안팎으로 Escalade의 대담하고 계층화된 디자인과 정교한 기술력이 집약된 승객 환경을 기반으로 구축되었다.

외관에는 캐딜락의 시그니처인 스포트 메시 그릴과 함께 독특한 프론트 및 리어 파시아가 독특한 포즈를 취했다. 리어 페시아에는 쿼드 배기 출구를 위한 개구부가 통합되어 있다. 독특한 스타일의 22인치 휠도 V-Series 컨텐츠의 일부다. 이 시스템은 엣지 레드 캘리퍼가 장착된 독점적인 Brembo® 프론트 브레이크가 포함된 고성능 브레이크 시스템이다.

반응형
반응형

쉐보레(Chevrolet)가 일상에 특별함과 즐거움을 더해줄 중형 SUV ‘THE NEXT 이쿼녹스(EQUINOX)’를 국내에 공식 출시하고 6월 2일부터 본격적인 계약에 들어갔다.

새로운 모습과 달라진 엔진으로 돌아온 더 넥스트 이쿼녹스는 1935년 세계 최초로 SUV를 내놓은 쉐보레의 노하우를 담은 SUV 유산과 기술이 깃든 중형 SUV다. 이쿼녹스는 SUV의 천국이라고 불리는 미국에서 올해 1분기 콤팩트 크로스오버 판매량 3위를 차지할 만큼 성능과 디자인에서 모두 인정받고 있다. 

소형부터 초대형까지, 탄탄한 SUV 라인업을 자랑하는 쉐보레는 이쿼녹스 출시를 통해 국내 고객들의 모든 라이프 스타일에 대응할 수 있는 SUV 풀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신형 이쿼녹스는 안팎으로 모두 달라졌다. 외관은 쉐보레의 최신 디자인 언어에 따라 트렌디한 스타일과 감각적인 디테일이 함께 녹아들었다. 파워트레인은 충분한 성능과 높은 효율을 동시에 달성한 1.5ℓ 터보 가솔린 엔진으로 진화했다. 종전에 들어간 1.6ℓ 터보 디젤 엔진과 비교해 약 36마력 강력해졌고, 제3종 저공해차 인증으로 친환경성 및 저공해차 인증에 따른 고객 혜택을 확보했다.

로베르토 렘펠(Roberto Rempel) 한국지엠 사장은 “이쿼녹스는 쉐보레가 고객과의 긴 여정을 이어가며 진화를 거듭해 온 쉐보레의 대표 중형 SUV이다”라며 “존재감 넘치는 디자인과 향상된 성능으로 고객들의 모든 순간을 돋보이게 할 매력적인 SUV”라고 말했다.

인상적인 디자인과 감각적인 스타일

더 넥스트 이쿼녹스는 탄탄한 기본기의 LS와 합리적인 LT, 스포티한 RS, 고급스러운 프리미어(Premier) 트림으로 상품 라인업을 다양화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길이 4,650㎜, 너비 1,845㎜, 높이 1,660㎜의 더 넥스트 이쿼녹스는 밸런스 잡힌 균형 있는 비율을 자랑하며 존재감 넘치는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면 디자인은 쉐보레 최신 패밀리룩을 적용, 특유의 대담하고 강인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널따란 라디에이터 그릴 상단에서 양옆으로 날카롭게 뻗어 나온 헤드램프는 이중으로 나뉘어 보다 강렬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2,725㎜의 여유로운 휠베이스를 갖춘 이쿼녹스는 성인 5명이 안락하게 장거리 여행을 떠날 수 있을 만큼 넓은 실내공간을 자랑한다. 여기에 사용자 경험과 편의성을 고려한 인테리어 구성으로 더욱 즐겁고 안락한 주행을 가능케 한다. 

특히 프리미어 트림에 제공되는 메이플 슈가 인테리어는 고급스러운 감각과 깔끔한 마감이 돋보이며, RS는 젯 블랙 인테리어에 레드 스티치로 포인트를 줘 스포티한 감성을 자극한다.

트림별 외관 디자인은 소비자 기호를 반영해 차별화를 뒀다. RS는 앞뒤 범퍼 하단에 바디 컬러 페시아를 더하고 블랙 아이스 크롬으로 포인트를 강조했다. 이에 더해 레드 컬러의 RS 배지, 블랙 컬러의 19인치 다크 안드로이드 알로이 휠과 블랙 보타이, 블랙 레터링으로 스포티한 감각을 한껏 살렸다. 

프리미어 트림은 프로젝션 타입의 업 레벨 LED 헤드램프를 탑재, 최상위 트림 고유의 디자인을 보여준다. 그 아래 안개등을 더하고 주변을 크롬 몰딩으로 감싸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역시 블랙 보타이와 블랙 레터링으로 젊고 모던한 감성을 드러낸다.

외장 색상은 △퓨어 화이트 △턱시도 블랙 △스위치블레이드 실버 △체리팝 레드 △아이언 그레이 총 5가지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실내는 트림에 따라 젯 블랙 데님 직물시트와 천연 가죽시트, 프리미어 트림 전용 메이플 슈가 천연 가죽시트 등이 제공된다.

성능과 효율을 모두 개선한 라이트사이징 파워트레인

더 넥스트 이쿼녹스는 1.5ℓ 터보 직분사 가솔린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조화를 이룬다. GM의 라이트사이징(Rightsizing) 기술이 적용된 새로운 엔진은 최고출력 172마력, 최대토크 28㎏·m의 성능을 선보인다. 

LT 트림부터 선택이 가능한 스위처블 AWD 시스템은 오프로드는 물론 도심과 고속도로 등 어떤 노면에서도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게 돕는다. 또한 R-EPS 타입의 속도 감응형 전자식 파워 스티어링과 뒷바퀴에 적용한 멀티 링크 서스펜션은 안정적인 주행과 민첩한 핸들링을 선사한다.

효율이 뛰어난 새 파워트레인에는 기본으로 스톱 앤 스타트(Stop & Start) 시스템이 들어가 불필요한 공회전을 줄인다. 아울러 라디에이터의 냉각이 필요할 때만 셔터를 열어 최적의 공력 성능을 끌어내는 액티브 에어로 셔터는 연비와 성능을 모두 향상시킨다. 덕분에 더 넥스트 이쿼녹스의 복합연비는 전륜모델 기준 11.5km/ℓ의 준수한 연비 효율을 실현했다. 

특히, 저공해차 3종 인증에 따라 수도권과 지자체 별 공영주차장 50% 할인 등 저공해차 인증에 따른 고객 혜택을 받게 됐다.  

넥스트 레벨, 최첨단 고급 안전사양 기본 적용

더 넥스트 이쿼녹스는 기가 스틸 19.7%를 포함한 82.4%의 초고장력 및 고장력 강판을 사용해 강도 높은 차체를 만들었다. 고도의 차체 강성을 확보한 이쿼녹스는 외부의 충격에도 최대한 안전하게 승객석을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했고, 탄탄한 주행 안정성까지 확보했다.

또한 최첨단 고급 안전사양들도 기본으로 적용됐다. △전방 충돌 경고 전방 거리 감지 시스템은 앞 차에 빠르게 접근할 경우 계기판에 경고등을 켜고, 헤드업 LED 경고등으로 위험을 알린다. 아울러 앞 차와의 거리를 초 단위로 표시해 지속적으로 사고 위험을 알린다. △저속 자동 긴급 제동 시스템은 주행 중 앞 차와 충돌이 예상될 경우 추가로 제동력을 제공해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작동시킨다. △보행자 감지 및 제동 시스템은 전방의 보행자를 감지해 충돌 가능성이 있으면 경고를 알리고, 필요시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작동시켜 사고 가능성도 낮춘다.

△스마트 하이빔(Intellibeam)은 반대 차선에서 다가오는 차의 불빛을 감지해 자동으로 상향등을 하향등으로 전환한다. 이로써 운전자의 시야 확보는 물론 상대방 차의 안전도 배려한다. △차선 이탈 경고 및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은 실시간으로 차선을 감지해 이탈이 예상될 경우 자동으로 스티어링 휠을 조절해 차선을 유지하도록 보조한다. △차선 변경 및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은 아웃사이드 미러나 룸미러로 확인 불가능한 사각지대에 있는 차를 감지해 경고한다. 더불어 다른 차가 빠르게 접근할 때도 경고하고, 주차 및 후진 시 주변에서 접근하는 차가 있을 때도 알린다.

아울러 운전석에는 △햅틱 시트를 적용해 좌우 양쪽의 진동으로 경고음을 대신해 충돌 가능성과 방향을 경고하며, △자동주차 보조 시스템은 적절한 주차공간을 찾아내고 차량이 스스로 조향장치를 조작할 수 있어 주차 편의성을 높였다.

여유로운 공간과 스마트한 멀티미디어 시스템

더 넥스트 이쿼녹스는 여유로운 공간과 뛰어난 공간 활용성을 기반으로 SUV 본연의 기능을 완벽하게 수행한다. 탑승자가 실내의 좌석 어디에 앉아도 충분한 공간을 제공하며, 안락한 승차감도 함께 누릴 수 있다. 적재공간도 넉넉하다. 기본 847ℓ에 달하는 트렁크는 2열 시트를 접으면 최대 1,800ℓ까지 늘어난다. 

실내에는 다양한 편의 장비와 다기능 멀티미디어 시스템이 들어갔다. 시인성을 높인 4.2인치 슈퍼비전 컬러 클러스터는 주행 정보를 비롯한 각종 차량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설계되어 보다 안전한 운전을 지원한다.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는 쉐보레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무선 안드로이드 오토와 애플 카플레이를 지원해 사용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으며, 전 트림에 기본으로 적용된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ANC)은 주행 중 발생하는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준다.

또한 보스(BOSE)의 프리미엄 7스피커 시스템, 운전석 메모리 시트와 동반석 전동시트, 쉐보레 보타이 프로젝션 핸즈프리 파워 리프트게이트,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 220V 인버터 등 다양한 첨단 편의 사양들이 적용된다. 

뿐만 아니라 쉐보레는 지난 해 첫 선보인 바 있는 ‘쉐보레 프리머임 케어 서비스를’ 신형 이쿼녹스에도 확대 적용한다. 이쿼녹스 구매 고객은 사전 예약 없이도 편리하게 차량의 정기점검과 소모품 교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익스프레스 서비스’와 직접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지 않아도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차량을 인수한 후 차량 수리가 끝나면 다시 원하는 장소로 인계해 주는 ‘픽업&딜리버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더 넥스트 이쿼녹스의 기본가격은 개소세 인하 기준으로 △LS 3,104만 원 △LT 3,403만 원 △RS 3,631만 원 △PREMIER 3,894만 원이다. 

 

반응형
반응형

 

혼다가 북미 시장에 HR-V를 공개했습니다. 일본 등 일부 지역에서는 ZR-V로 판매될 모델입니다. 원래 HR-V는 베젤의 북미 버전 이름이었는데 이번에 크기를 키워 C 세그먼트 SUV로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신형 HR-V의 외관은 프런트에 큰 개구부를 가진 그릴이 배치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헤드램프와 테일램프 모두 LED 타입이네요.

 

실내는 신형 시빅의 아이덴티티를 이어 받았습니다. 메탈 메시 포인트가 인상적인 도어 패널과 깔끔한 대시보드 라인이 인상적이네요. 7인치 모니터가 기본이고, 고급형에는 9인치가 들어갑니다. 

 

파워 트레인은 기존의 1.8 리터에서 2.0 리터로 변경. 신형에 탑재되는 2.0리터 직렬 4기통 가솔린 자연 흡기 엔진은 최고출력 158hp/6500rpm, 최대토크 19.1kgm/4200rpm을 냅니다.

 

반응형
반응형

 

BMW는 5월 20일 'M4 CSL'을 유럽에서 발표했다. 신형 ‘M4 쿠페’를 베이스로 경량화를 도모하는 등 고성능 모델로 세계 한정 1,000대를 생산할 예정이다.

「CSL」이란, 「Coupe(또는 Competition) Sport Lightweigh」의 약어. BMW M의 2도어 쿠페 정점에 위치한 모델이다. 하지만, 2004년 'M3 CSL 쿠페'가 마지막이었다. 이후에는 나오지 않다가 18년 만에 부활했다.

 

초점은 경량화. 뒷좌석을 분리해 2시터화하는 것으로, 21kg의 무게를 덜었고, 풀 버킷 시트 채용으로 24kg, M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나 전용 알루미늄 휠 등, 섀시의 변경으로 21kg, 차음재를 줄이고 경량 단열재 를 사용하여 15kg. 보닛과 트렁크 리드, 센터 콘솔에 탄소 섬유 강화 플라스틱 (CFRP)를 사용하여 11kg, 티타늄제 소음기로 4kg 등의 무게를 덜었다. 이렇게 해서 총 무게는 1,625kg으로 억제되었다.

 

 

파워트레인도 강화했다. 직분사 3.0리터 직렬 6기통 가솔린 트인터보 엔진의 터보 부스트 압력을 1.7bar에서 2.1bar로 끌어올렸다. 이 결과, 최고출력은 신형 M4 쿠페의 「콤페티션」보다, 40hp 높은 550hp/6250rpm까지 뿜는다. 최대토크는 66.3kgm으로 같지만, 2,750~5,950rpm의 보다 폭넓은 영역에서 만든다.

 

변속기는 "드라이브 로직」를 탑재한 8단 「M스텝 트로닉」이다. 동력 성능은 0~100km/h 가속이 0.2초 단축되어 3.7초에. 최고속은 290km/h에서 307km/h로 올랐다.

 

 

더보기

With its next-level power and intelligent lightweight design, two-seater configuration, model-specific chassis upgrades and equipment features selected specially for the job at hand, the new BMW M4 CSL has track driving as its raison d’être. The genes the M4 CSL shares with its competition-spec sibling, the BMW M4 GT3, are also reflected in its performance attributes. In test runs on the Nürburgring’s Nordschleife circuit, the BMW M4 CSL posted the fastest lap times ever for a series-produced BMW car. On the version of the track traditionally used for comparison purposes – which is 20.600 kilometres / 12.8 miles in length and doesn’t include the straight at section T13 – it stopped the clock at 7 min. 15.677 sec. Its official and notarised lap time for the 20.832-kilometres / 12.943-mile circuit (the complete lap) was 7 min. 20.207 sec. Acceleration figures of 3.7 seconds from 0 to 100 km/h (62 mph) and 10.7 seconds for the sprint from 0 to 200 km/h (124 mph) are similarly impressive.

“Competition, Sport, Lightweight”: a recipe with a rich tradition.

The stripped-back racing character of the BMW M4 CSL is underpinned by a time-honoured concept that harnesses cutting-edge development expertise and the latest technology to create an enthralling end result. “CSL” stands for “Competition, Sport, Lightweight”, referencing the critical role of weight-minimised design in achieving success in motor sport. The BMW 3.0 CSL developed by BMW Motorsport GmbH according to this same principle won the European Touring Car Championship at the first attempt in 1973. And the M4 CSL is also following in the tyre tracks of successful special-edition models from earlier generations of the BMW M3/M4, most notably the legendary BMW M3 CSL from 2003 and the BMW M4 GTS unveiled in 2016.

For BMW M GmbH, the world premiere of the new BMW M4 CSL at the Concorso d’Eleganza Villa d’Este (20 – 22 May 2022) will be one of the highlights of its 50th anniversary year. Production of the special-edition model will begin – in a limited run of exactly 1,000 examples – at BMW Group Plant Dingolfing in July 2022.

Present and correct in the fundamentals and the details: intelligent lightweight design in the BMW M4 CSL.

Its talent for innovation and racing-car know-how enabled BMW M GmbH to restrict the special edition’s DIN kerb weight to 1,625 kilograms. A standout power-to-weight ratio of 2.95 kilograms per hp (4.01 kg/kW) provides the ideal platform for a dynamically sublime driving experience.

Fitting M Carbon full bucket seats reduced weight by around 24 kilograms on its own compared with the standard seats fitted in the BMW M4 Competition Coupé. 21 kilograms were saved by removing the rear seats and seat belts, integrating a partition and making the associated modifications to the luggage compartment. And chassis changes, including the addition of extra-lightweight M Carbon ceramic brakes and special light-alloy wheels, springs and struts, lowered the figure by around another 21 kilograms. Paring back the amount of soundproofing plus switching to ultra-lightweight sound insulation saved around 15 kilograms, while the use of components made from carbon-fibre-reinforced plastic (CFRP) deducted some eleven kilograms. For example, in addition to its CFRP roof, the bonnet and boot lid of the BMW M4 CSL are also hewn from this lightweight high-tech material, as is its centre console. And a titanium rear silencer cuts more than four kilograms from the weight of the exhaust system. Detail modifications to areas such as the BMW kidney grille, rear lights, floor mats and automatic climate control shave off another four kilograms.

Exclusive exterior paint finish, model-specific design features.

The body of the BMW M4 CSL is painted in the exclusive Frozen Brooklyn Grey metallic as standard. This exterior shade teams up with exposed carbon-fibre surfaces and red accents to create a visually expressive appearance of sporting purity. Alternatively, customers can specify their new M4 CSL in Alpine White solid or Sapphire Black metallic.

The carbon-fibre structure of the body components is visible in various areas, including the two chiselled indents in the bonnet. The surfaces of the indents – which are not painted in body colour – are highlighted additionally by red outlines. Red accent lines also bring extra emphasis to the two fins on the CFRP roof of the new BMW M4 CSL, the contours of its side sills, the black model badges, and the model-specific CFRP splitters and air curtain inserts in the front apron.

BMW Laserlight: yellow headlights and innovative rear lights.

The optionally available BMW Laserlight headlights bring another head-turning accent to the front end of the new BMW M4 CSL. Both in the welcome effect triggered when unlocking the doors and when the low and high beam are switched on, these headlights illuminate in yellow rather than white, bringing to mind the look of successful GT racing cars.

The LED rear lights of the new BMW M4 CSL are equipped as standard with technology making its debut in a series-produced car. Their glass covers have intricate light threads woven into them which are illuminated using laser technology, bringing a vibrant structure to the surface of the lights. This creates a highly distinctive light signature that is recognisable from a long distance during the hours of darkness.

Six-cylinder in-line engine with race-focused character.

The model-specific power unit of the BMW M4 CSL is based on the same high-revving, six-cylinder in-line engine with M TwinPower Turbo technology found in the BMW M4 GT3 racing car. Its substantial performance reserves enabled a major hike in power without having to make any concessions in terms of stability or durability. Key to this power boost was an increase in the maximum charge pressure of the two mono-scroll turbochargers from 1.7 bar to 2.1 bar and model-specific tweaks to the engine management. The BMW M4 CSL’s engine develops peak torque of 650 Nm (479 lb-ft) between 2,750 and 5,950 rpm. Its maximum output of 405 kW/550 hp is produced at 6,250 rpm.

The race-derived design of the 3.0-litre engine is focused squarely on high revs and maximum power development. The crankcase’s sleeve-free, closed-deck construction helps to make it extremely rigid, while the forged lightweight crankshaft allows it to handle extremely high levels of torque. Another special M-specific feature is the cylinder head core made using 3D printing techniques.

Both the cooling and oil supply systems are designed to handle the particular challenges presented by track driving. The twin-tailpipe exhaust system with electrically controlled flaps and weight-minimised titanium rear silencer additionally generates a racing-car-inspired, emotionally engaging engine note created especially for the new BMW M4 CSL.

The drive torque produced by the engine is relayed to the rear wheels of the new BMW M4 CSL via an eight-speed M Steptronic transmission with Drivelogic. Model-specific mountings for the engine and transmission ensure the engine’s power is translated into dynamic performance in exceptionally rapid and direct fashion. The firmer connection of the engine and transmission to the car’s structure is clearly perceptible, especially under hard driving.

Optimised body rigidity, model-specific chassis technology.

Like the engine in the new BMW M4 CSL, its chassis technology benefits from a wealth of detail upgrades – which have been tailored to the power unit’s performance characteristics. These modifications also factor in the substantial reduction in vehicle weight at play here and the model-specific improvements to body rigidity, allowing the blend of handling agility, dynamism and precision for which BMW M cars are renowned to be taken to new heights.

In the engine compartment, a composition of front-end strut braces developed entirely from scratch raises the body rigidity of the new BMW M4 CSL up another level. Using numerical models, the geometry of the cast aluminium elements between the spring strut towers and the front end has been adapted precisely to the forces exerted in different driving situations.

The individually tuned axle kinematics and model-specific wheel camber settings, dampers, auxiliary springs and anti-roll bars optimise steering precision, transmission of lateral control forces when cornering, spring and damping response, and wheel location. The model-specific wheel suspension is accompanied by a drop in ride height of eight millimetres compared with the BMW M4 Competition Coupé. Also to be found on the standard equipment list for the special-edition model are adaptive M suspension with electronically controlled dampers, electromechanical M Servotronic steering with variable ratio and M Carbon ceramic brakes. An M-specific version of the integrated braking system offers the driver excellent pedal feel even when pushing the dynamic limits and in adverse road conditions.

M Traction Control optimised for the track.

The standard-fitted M Traction Control function with model-specific track tuning lets the driver set individual intervention thresholds for wheel slip limitation. On dry surfaces, stages 1 to 5 of M Traction Control help the driver to execute controlled drifts. Stages 6 to 10 are based on the application developed for touring car racers and make allowance for both surface conditions and tyre temperature to maximise traction and directional stability.

Also specified as standard are forged M light-alloy wheels in an exclusive cross-spoke design (19 inches at the front axle and 20 inches at the rear). These are fitted with high-performance tyres specially developed for the special-edition model in size 275/35 ZR19 (front) and 285/30 ZR20 (rear).

Equipment designed to provide a race-car feeling and everyday usability.

Model-specific equipment features give the BMW M4 CSL a distinctive balance between sports car purism, unrestricted everyday usability and exclusive premium substance. The M Carbon full bucket seats for the driver and co-driver are marked out by their self-supporting CFRP structure and purposeful rejection of comfort-enhancing features. They have a fixed backrest angle, forward/back adjustments can be made manually, and the seat height can only be adjusted in a workshop using a three-stage screw linkage. The M Carbon full bucket seats also have detachable head restraints and allow the integration of a six-point belt system.

The M Alcantara steering wheel, anthracite-coloured headliner, Carbon Fibre interior trim strips, “CSL” badges on the seats, centre console and rear panel, plus M-specific displays also help to create the perfect on-board setting for concentrated driving pleasure. Merino leather trim with extended features and M seat belts are also standard. Two helmet storage units can be found in the rear compartment.

The M-specific control/operation system includes the M Setup button for direct access to numerous vehicle settings and two M buttons on the steering wheel for storing preferred configurations. Standard equipment also features the M Drive Professional system including M Drift Analyser and M Laptimer, plus the M Mode button for activating the ROAD, SPORT and TRACK settings.

The likewise standard BMW Live Cockpit Professional comprises a fully digital screen grouping made up of an instrument cluster with a 12.3-inch screen diagonal behind the steering wheel and a 10.25-inch control display. Among its functions are the navigation system BMW Maps, the BMW Intelligent Personal Assistant, smartphone integration, telephony with wireless charging and a Wi-Fi interface. The BMW Head-Up Display with M-specific elements and the BMW Drive Recorder can be ordered from the options list.

The range of comfort-enhancing features and driver assistance systems fitted in the BMW M4 CSL are focused on the essentials, in keeping with its intelligent lightweight design approach and puristic vehicle concept. Standard specification includes automatic climate control, Park Distance Control, Front Collision Warning, Lane Departure Warning and Speed Limit Info. Two-zone automatic climate control, an alarm, and the Driving Assistant and Parking Assistant systems are available as options.

P90458887-highRes1739721199769b51.md.jpg P90458885-highResbae97556e63f9b1d.md.jpg P90458886-highResfa5f512513eb9bdb.md.jpg P90458884-highRes93b2639639bb389d.md.jpg P90458883-highRes23d886efbc3ae02c.md.jpg P90458882-highRes69b6d8ba316fc917.md.jpg P90458881-highResf3922dc8c500e5f0.md.jpg P90458880-highResb00f61a45b1a4e77.md.jpg P90458876-highResdf5078bff84071c0.md.jpg P90458877-highRes80cc1b292d0c92df.md.jpg P90458879-highResc856d12a4d48c909.md.jpg P90458878-highRes9d9e2e29eb0ea2bf.md.jpg P90461786-highRes31a8bc12eceffaf7.md.jpg P90461785-highResf3bf2b835f923cbb.md.jpg P90461784-highResb0690c9e4d22ec97.md.jpg P90461783-highRescb5a61b6b5435131.md.jpg P90461782-highRes36f97e60830ab704.md.jpg P90461781-highRes954595903cb398f9.md.jpg P90461780-highRes0626f63a53269007.md.jpg P90461779-highResd60f078839402914.md.jpg P90461778-highRes224d5d7e94f95923.md.jpg P90461777-highResf5689b464257c656.md.jpg P90461776-highResb0ae1d348663a9e8.md.jpg P90461775-highResf5032781410f5aec.md.jpg P90461774-highRese6f4d4ed1054fa8b.md.jpg P90461773-highRes42e15c600437a7e5.md.jpg P90461772-highResa5571a0210686256.md.jpg P90461771-highRes2c180648c07120a5.md.jpg P90461770-highRes00ff4c9fc9b79acc.md.jpg P90461769-highRes238bdb73508df632.md.jpg P90461768-highResa7bb9279b961a822.md.jpg P90461767-highRes678c20da41bfacf7.md.jpg P90461764-highRes71deaedfdcb555cc.md.jpg P90461766-highResb766c47d69640b78.md.jpg P90461765-highRes0b965e84b9ef9328.md.jpg P90461763-highRes1be88174d146e22e.md.jpg P90461762-highRes89cb1a374820e5e8.md.jpg P90461760-highRes48d479550512ad70.md.jpg P90461759-highRes16cf584a8da88b6c.md.jpg P90461761-highResce6db7d870e84f3e.md.jpg P90461757-highRes55d3378b4197f16a.md.jpg P90461758-highRescd3034d2da8d7746.md.jpg P90461756-highRes149bf722bc961a02.md.jpg P90461755-highRes5cf1e9ce5c6ffa96.md.jpg P90461754-highRes0c420702fdb58e4c.md.jpg P90461752-highRes358b59877c18660f.md.jpg P90461753-highRes456a612f0b273bbb.md.jpg P90461751-highRes4afcfb8009f98504.md.jpg P90461750-highRes59d7cb0e8d19a2c3.md.jpg P90461749-highRes1b956ef0153e583e.md.jpg P90461747-highRes4a536851e0bd31da.md.jpg P90461746-highRes3be4a36c635b455d.md.jpg P90461748-highResa0ac2c736f60ba5d.md.jpg P90461745-highRes5b161a1dde5a58d4.md.jpg P90461744-highRes1c2b7f88c88d0e10.md.jpg P90461743-highResfc34031a0cca3199.md.jpg P90461740-highRes14f39dc5d5c60ded.md.jpg P90461739-highRes666d81958f9e6387.md.jpg P90461738-highRes1cd30d773cfecc30.md.jpg P90461742-highRese250a3f6871e0579.md.jpg P90461737-highResa1bfac68991db6fd.md.jpg P90461736-highResc4d1e4262567a76f.md.jpg P90461735-highRes80b6eb09c4072eaa.md.jpg P90461734-highResf561f1bcfd355477.md.jpg P90461733-highResdd59138d4ee64309.md.jpg P90461732-highResd9f5fa84a2a78950.md.jpg P90461731-highRes1023247be19933f9.md.jpg P90461730-highRes2c460db730cc8970.md.jpg P90461729-highRes345f7c7fd1ee2ffb.md.jpg P90461728-highRes0568c5e180ba250c.md.jpg P90461726-highRes3d6896028df544d7.md.jpg P90461727-highResd50fa1e93e0a4311.md.jpg P90461725-highRes7f88e9a4c204227b.md.jpg P90461724-highResaf0701785d6e4125.md.jpg P90461723-highRes1dfa1ae91453dfeb.md.jpg P90461722-highRes7ff7315386fba315.md.jpg P90461721-highRes39b7f876b5a3ef5c.md.jpg P90461720-highResfc257b23ddb99090.md.jpg P90461717-highRes8a4284ce88b80402.md.jpg P90461719-highRes88e916db2d042988.md.jpg P90461718-highResec388e6f038f40d2.md.jpg P90461716-highResbb5ff29fce971948.md.jpg P90461715-highResd34e8569e40a8f08.md.jpg P90461714-highRes4ee593c23b01a9c5.md.jpg P90461711-highResc547c15d04cc33b7.md.jpg P90461713-highRes51432f427db38798.md.jpg P90461712-highResc0c930f8887c7da8.md.jpg P90461710-highResbde4793ee70ad6b7.md.jpg P90461709-highRes2f524f0aec25dce3.md.jpg P90461708-highRes801068b940be0053.md.jpg P90461706-highRes00720ea397aa061b.md.jpg P90461707-highRes88841b056791b267.md.jpg P90461705-highRes9920c6b1c1174aa0.md.jpg P90461704-highRes352cc06ce4ad65af.md.jpg P90461703-highRes03872f543f361a4f.md.jpg P90461702-highRes158cb91cbc3879e5.md.jpg P90461701-highRes1af04cb982d8f907.md.jpg P90461700-highRes296acd6156050465.md.jpg P90461699-highResa8b587f6473cb9bb.md.jpg P90461698-highResb453dc8d023812b4.md.jpg P90461697-highRes8b6d10010d6f60b7.md.jpg P90461695-highResfd58a5f9008578a0.md.jpg P90461696-highResdc0d508236b53e6b.md.jpg P90461693-highRes68a7e26544807842.md.jpg P90461694-highResec1593a5ebf50146.md.jpg P90461692-highResda9e24f05b041ea3.md.jpg P90461691-highRes8f5efe72d1cc0078.md.jpg P90461689-highRese98c14a9a6d7437c.md.jpg P90461690-highResf9310864a72aa9be.md.jpg P90461688-highRes3d50b36ab28df8cf.md.jpg P90461686-highResdba3125f87ad4286.md.jpg P90461687-highResebca0fa99a235fdc.md.jpg P90461683-highRes07c0744a76a510fa.md.jpg P90461685-highRes8231598956d4482c.md.jpg P90461682-highRes0969f76b15f2ed66.md.jpg P90461684-highRes5c1be02c2f2c1809.md.jpg P90461681-highRes3bc5537540b94122.md.jpg P90461679-highResc79b88f9d580d14f.md.jpg P90461680-highRese405531b05c74fe7.md.jpg P90461678-highRes9656851808395663.md.jpg P90461677-highResa82ad8dd636ff5f3.md.jpg P90461676-highRes3b7ec801d0cc2e49.md.jpg P90458901-highRes2399cd0ec87712a9.md.jpg P90458899-highRes529bc00f1d348326.md.jpg P90458900-highRes80cd5b3d49159ea5.md.jpg P90458898-highResfc5f1e8bb089cb13.md.jpg P90458896-highRes3c8d88ac24844419.md.jpg P90458897-highRes99df2c9cacf8f376.md.jpg P90458893-highRes518bb18151f0367c.md.jpg P90458895-highResab2e8e27093301ff.md.jpg P90458894-highResad7e7717a0a5cbe5.md.jpg P90458892-highResb45835a1e315ca0f.md.jpg P90458891-highRes5f1d837494a11b0e.md.jpg P90458890-highResa547ccfe23ecba13.md.jpg P90458889-highRes7f4f89c4f1c28fa0.md.jpg P90458888-highRes3abf10aa98028466.md.jpg

 

 

반응형
반응형

기아 모델 중에서 가장 개성 강한 모델이죠.

국내 판매는 안되지만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여전히 인기 좋습니다. 

지난 5월 4일(현지 시각) 북미에서 공개된 쏘울 페이스리프트 사진입니다.

엔진은 2.0 4기통 하나입니다. 최고출력 147마력이고, 최대토크는 4,500rpm에서 132 lb.-ft까지 냅니다. 개성적인 외모에 비해 파워트레인은 좀 올드하네요.

판매는 올 여름부터입니다.

 

 

 

더보기

Segment-busting Urban Runabout Sees Significant Enhancements for the New Model Year

  • Notable design enhancements front and rear set 2023 Soul apart
  • Bold and lively new colors let the fun shine through
  • Simplified lineup includes well-equipped LX, S, EX, GT-Line variants
  • Forward Collision Avoidance Assist1 - Pedestrian one of many new standard tech-focused features

IRVINE, Calif., May 4, 2022 – The new 2023 Kia Soul, arriving later this summer, features refreshed design elements inside and out, a simplified lineup, new smile-inducing colors, and two option packages brimming with technology and convenience. Soul redefined the boxy small-car segment when it was first launched in 2009 and has evolved steadily since, appealing to customers across generations with its edgy good looks, practicality, and efficiency. Pricing will be announced closer to the vehicle’s on-sale date.

“The Soul defined a whole new segment of small cars when it first entered the Kia lineup and it continues into the 2023 model year with as much fun, practicality and style as ever,” said Steve Center, COO & EVP, Kia America. “The basic form remains, which is what more than 75,000 happy Soul owners loved so much about the funky runabout last year, representing a nearly 5 percent increase over sales in 2020. The new 2023 Soul is set to continue that trend with its refreshed design inside and out, advanced technology and feature-packed trims.” 

Soul has always been set apart by its bold yet functional design and the 2023 model year continues that tradition with an all-new front fascia. The new grill is set off with available LED headlights and redesigned fog lights. New Daytime Running Lamps and turn signals round out the front-end redesign. New available 17- and 18-inch alloy wheels and a redesigned rear fascia and taillights complete the exterior enhancements. A multitude of solid and two-tone exterior paint schemes remain and are complemented by new two-tone paint programs: Clear White with Fusion Black roof, and Surf Blue with a Fusion Black roof.

Inside, what worked best remains and what has changed has made a good thing better. Logically placed switchgear falls readily to-hand while the 10.25-inch (standard on all but LX trim) touchscreen with navigation is a welcome addition to the tech-forward cabin.

Simplifying the lineup for 2023, the Soul is offered in LX, S, EX, GT-Line, GT-Line Tech trimlines, each featuring a long list of standard and available equipment. The X-Line and Turbo have been discontinued, although many of the features are found in the new variants. The new LX Technology Package includes Blind Spot Collision Avoidance (BCA), Rear Cross Collision Avoidance (RCCA), and 16-inch alloy wheels; neatly bundling sought-after features in an already well-equipped offer.

The GT-Line Technology Package ups the ante with a wide range of sought-after features and driver-assist systems. A Harman/Kardon premium audio is accessed through the 10.25-inch color touchscreen and features an external amplifier, subwoofer, and door-mounted tweeters. Multi-colored LED speaker lights pulse in time with the tunes and the heated front seats offer a warm embrace during cold-weather drives.  The GT-Line Technology Package also includes:

  • Forward Collision Avoidance Assist with Junction Turning capability (radar + camera type)2
  • Highway Drive Assist3
  • Navigation based Smart Cruise Control
  • Electronic Parking Brake
  • Power driver seat
  • High-gloss interior trim
  • LED headlights and taillights
  • Cargo Cover
  • Dual-level cargo floor

Highlighting Kia America’s commitment to safety and security, a number of previously optional features are now standard across all trims, including:

  • Forward Collision Avoidance Assist-Pedestrian (FCA-Ped; camera type)4
  • Lane Keeping Assist + Lane Following Assist5
  • Driver Attention Warning6
  • Lane Departure Warning7
  • High Beam Assist
  • Rear Occupant Alert (door logic)

For 2023, Soul is powered by a single powertrain. The efficient 2.0-liter inline four cylinder produces 147-horsepower at 6,200 rpm and lays down 132 lb.-ft- of torque at 4,500 rpm through the front wheels. Kia’s Intelligent Variable Transmission is standard across all variants.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