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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BMW 컨셉트 XM(BMW Concept XM) 고품질 사진 원본들만 정리

BMW가 2021년 11월 30일, 미국 플로리다 주에서 개최된 아트 바젤 마이애미에 컨셉트카 XM을 공개했습니다. 파격적인 디자인이라 벌써부터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립니다. BMW는 이를 새로운 프로그레시브 디자인이라하고, 반대편에선 개뼉다구같은 디자인이라고 폄하하네요. 예상했던 X8이 아니라 이름에 XM을 붙인 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으로 M 모델로만 판매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V8 엔진과 전기 모터를 결합해 시스템 출력 750마력, 최대토크 102kgm의 성능을 내리라 봅니다. 전기로만 주행가능 거리는 80km 남짓이고요. BMW는 이번 프리뷰 모델을 기반으로 양산형을 완성해, 2022년 말부터 미국 스파르탄버그 공장에서 생산할 예정입니다. ​ 자세한 건 아래 보도자료를 참고하시면 될 거 같습니..

리무진 포함 역대급 웅장한 모습 드러낸, 제네시스 G90 풀 체인지(RS4) 사진 원본들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의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신형 G90(지 나인티)가 모습을 드러냈다. 제네시스는 30일(화) G90 완전 변경 모델의 외장 디자인을 최초로 공개하고 다음 달 중순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G90는 세단과 롱휠베이스 두 가지로 출시될 예정이며 차량의 상세 사양은 계약 시작 시점에 공개할 예정이다. G90는 2018년 부분변경 모델 출시 이후 3년 만의 완전변경 모델로 제네시스 럭셔리 디자인의 정수를 보여주는 플래그십 세단이다. 차명 G90는 제네시스(Genesis)의 G와 초대형 차급을 의미하는 숫자 90을 합친 것으로 이름에서부터 브랜드의 기함으로서 역할을 잘 나타낸다. G90는 지금까지 제네시스의 디자인 정체성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을 반영..

형님 위협하는 당돌한 동생, 500마력 포르쉐 718 카이맨 GT4 RS 원본 사진들

포르쉐가 ‘2021 LA 오토쇼’에서 718 모델의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 ‘718 카이맨 GT4 RS (718 Cayman GT4 RS)’를 공개했다. 최고출력 500마력(PS)의 고회전 미드 엔진을 탑재한 중량 1,415kg의 포르쉐 카이맨 GT4 RS는 주행의 즐거움을 재정의한다. 718 카이맨 GT4 RS는 718 모델의 새로운 플래그십으로 경량 구조, 극단적으로 민첩한 섀시 셋업, 정교한 에어로다이내믹, 독특한 사운드 트랙이 인상적인 드라이빙 머신이다. 718 카이맨 GT4 RS는 컴팩트 미드 엔진 스포츠카 중 가장 강력한 모델이다.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 서킷에서 718 카이맨 GT4 보다 23초 이상 빠른 랩 타임을 달성했다. 특히, 911 GT3 컵 레이싱카와 911 GT3 양산 모델에 ..

2022 링컨 제퍼(All-New Lincoln Zephyr) 고화질의 원본 사진들만 정리

링컨이 처음으로 중국 전략형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얼마전 컨셉트로 디자인을 검증받았던 제퍼(All-New Lincoln Zephyr)의 양산형입니다. 헤드램프 부근을 제외하면 컨셉트와 큰 차이가 없을 정도입니다. 중국인을 위해 개발된 모델이기에 안팎으로 그들의 특성을 유지하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입니다. 커다란 크롬 라인과 붉은색의 실내도 이런 특징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실내는 디지털의 향연입니다. 12.3인치 풀 컬러 디지털 클러스터와 함께 27인치 가로형 모니터가 대시보드의 대부분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중국 특화를 거친 싱크 플러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레벨2 +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도 담았네요. 파워트레인은 2.0 가솔린 터보와 8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입니다.

페라리, 세 번째 아이코나 시리즈 ‘데이토나 SP3(Daytona SP3 )’ 고화질 사진 원본

가 새로운 아이코나 시리즈, 데이토나 SP3(Daytona SP3)를 공개했다. 2021 페라리 피날리 몬디알리 행사가 열린 무젤로 서킷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데이토나 SP3는 2018년에 첫 선을 보인 페라리 몬자 SP1/SP2에 이어 새롭게 페라리 아이코나 시리즈에 합류하는 한정판 모델이다. 오늘날 활용 가능한 가장 혁신적인 재료와 기술을 사용해 극도로 모던한 효과를 부여한 아이코나 시리즈는 페라리의 가장 상징적인 자동차가 보유한, 시대를 초월한 스타일링을 재해석함으로써 페라리의 역사를 기념하는 차량이다. 이 새로운 아이코나의 이름은 1967년, 데이토나 24시 레이스에서의 전설적인 1-2-3 피니시를 떠올리게 한다. 동시에 모터 스포츠 분야에서 페라리가 최고의 위치에 서는 데 기여한 페라리 스..

최초 공개된 현대자동차 전기 SUV 콘셉트카 ‘세븐’, 고품질의 원본 사진(현장사진 포함)

현대자동차는 17일(현지시각) 미국 LA 컨벤션 센터(Los Angeles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2021 LA 오토쇼(2021 Los Angeles Auto Show, 이하 LA 오토쇼)’에서 전기 SUV 콘셉트카 ‘세븐(SEVEN)’을 처음 공개했다. 세븐은 2019년 ‘45’, 2020년 ‘프로페시’ 콘셉트카에 이어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세번째 도약을 알리는 콘셉트카로, 대형 SUV 전기차 비전을 제시하는 모델이다.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북미권역본부장은 “아이오닉의 세번째 라인업에 대한 콘셉트카를 공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친환경 모빌리티를 바탕으로 2045년 탄소중립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이오닉 브랜드는 새로운 시도를 통해 공개하는..

2021 LA 오토모빌리티 출품작, 더 기아 콘셉트 EV9 사진 원본

기아가 전용 전동화 SUV의 방향성을 담은 콘셉트카를 공개했다. 기아는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컨벤션 센터(LA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된 ‘2021 LA 오토쇼’ 사전 언론 공개 행사 ‘오토모빌리티 LA(AutoMobility LA)’에서 첫 대형 전동화 SUV 콘셉트카 ‘더 기아 콘셉트 EV9(The Kia Concept EV9, 이하 콘셉트 EV9)’을 공개했다. 콘셉트 EV9은 EV6에 이어 기아의 차세대 전기차 라인업에 추가될 예정인 EV9의 콘셉트 모델로, 기아의 미래 모빌리티 비전이 담긴 SUV다. EV6와 마찬가지로 기아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Electric-Global Modular Platform)를 기반으로 하며 ▲기아의 디자인 철학 오퍼..

3억짜리 오프로드 스페셜 튠, 2022 포드 브롱코 DR(BRONCO DR) 고품질 사진들 원본

포드가 오프로드 특성을 강조한 브롱코 스페셜 버전을 공개했다. 역사상 가장 강력한 심장을 얹고 등장한 ‘브롱코 DR(Ford Bronco DR)’이 주인공이다. 일반도로에서 주행이 불가능한 모델로 길이 아닌 곳을 달리기 위해 태어났다. 개발 컨셉은 사막의 레이서(Desert Racer)다. 엔진은 최고출력 400마력 이상을 내는 V8 5.0리터다. 여기에 10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하고 사륜구동으로 움직인다. 랩터보다 과감하고 특별하다는 증거다. 워낙 많은 부분이 바뀐 터라 기본형 브롱코의 느낌은 그릴과 헤드램프 정도에서만 느껴진다. 팬더를 차체 바깥으로 크게 부풀려 거대한 오프로드 타이어(BFGoodrich 37인치)를 품었다. 멀티매틱 DSSV 댐퍼와 롱 스트로크 스프링을 조합해 만든 서스펜션 덕분에 차..

사막의 롤스로이스, 2022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풀 체인지(5세대) 고급스러운 사진 원본들

재규어 랜드로버가 26일 오후 8시 40분(영국 현지 시간) 영국 런던 로열 오페라 하우스에서 올 뉴 레인지로버를 최초로 공개했다. 레인지로버는 지난 50년간 최상의 편안함과 여유로움, 그리고 모든 길을 정복할 수 있는 강력한 주행성능으로 럭셔리 SUV 시장을 선도해왔다. 올 뉴 레인지로버는 놀랄 만큼 모던한 디자인, 미적인 우아함 및 기술적 정교함에 더해, 매끄러운 연결성이 조화를 이룬다. 효율적인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 모델 출시와 더불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을 선제적으로 공개했고, 순수 전기 파워트레인(BEV)은 랜드로버의 리이매진(Reimagine) 전략에 따라 2024년 출시될 예정이다. 올 뉴 레인지로버는 스탠다드 및 롱 휠베이스 차체 디자인에 따라 4인승, 5인승 또는 7..

2022 현대 쏘나타 N 라인 나이트 에디션(Sonata N Line Night Edition) 사진 원본

현대차가 내놓은 새로운 한정판입니다. 미국에서 1,000대만 판매될 주인공이고요. 베이스인 쏘나타 N 라인을 토대로 블랙 컬러를 강조했습니다. 단순히 그릴과 휠, 사이드 미러만 블랙 처리한 게 아니고, 로고와 레터링, 도어 핸들 등도 블랙으로 처리했네요. 브레이크 캘리퍼는 레드, 휠 캡과 스포일러는 카본으로 차별화했네요. The limited-production Hyundai Sonata N Line Night Edition, that debuted in the Paramount Pictures’ action film “Snake Eyes: G.I. Joe Origins”, is now available at dealerships. This new offering for the performance-or..

2022 렉서스 NX 풀 체인지(2세대) 고화질 원본 사진들만 정리

렉서스가 콤팩트 SUV, NX의 2세대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1세대가 2014년 등장했으니 시기적으로 조금 늦은 감이 있네요. 반가운 건 이제 각진 렉서스 디자인이 점차 다듬어지고 있다는 것이네요. 이번 NX에서도 그런 흐름을 읽을 수 있습니다. UX와 비슷한 헤드램프와 그릴의 얼굴이며, 프런트 오버행을 조금 줄이고 휠 베이스를 키워 구형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율도 좋아요. 구체적으로 길이가 4,660mm로 기존 대비 20mm 길고, 폭은 1,865mm로 20mm 넓으며, 전고는 1,660mm로 15mm 높습니다. 휠베이스는 2,690mm로 30mm 기네요. 실내는 2019년에 발표한 컨셉트카 LF-30 일렉트리파이드(LF-30 Electrified)의 것을 양산차의 스타일로 구현한 모습입니다. 운전자 집..

AMG GLE 63 S의 브라부스 튜닝 버전, '브라부스 900 로켓 에디션' 초고화질 사진들

독일 튜너이자 자동차 제조사인 브라부스(Brabus)가 9월 22일, 독일 현지에서 세계에서 가장 빠른 SUV를 표방한 ‘900 로켓 에디션(900 ROCKET EDITION)’을 발표했다. 900 로켓 에디션은 AMG의 신형 GLE 63 S 4매틱을 베이스로 만든 스페셜 버전이다. 엔진은 V8 4.0L 트윈 터보를 가져와 튜닝했다. 배기량을 4.0에서 4.5로 키우고 전용 ECU를 적용해 연료 분사와 점화 시점을 최적화했다. 또한, 터보 차저의 부스트압을 높이면서 관련 부품의 내구성을 높였다. 스포츠 배기 시스템은 배압을 낮춰 출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줬고 가변 배기 플랩으로 커밍 홈 모드와 레이스 모드를 지원한다. 후자를 선택하면 레이스카 못지않은 강렬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테일 파이프는 카본이..

전기 파워트레인으로 죽음의 랠리에 도전하는 2022 아우디 RS Q e-Tron(e-트론) 사진 원본

포뮬러 E에서 발을 빼고 WEC와 함께 다카르 랠리에 도전하겠다고 밝힌 아우디가 첫 번째 프로토타입을 공개했습니다. '아우디 RS Q e-Tron'이라 이름붙인 랠리카로 2022년 1월에 중동 사막에서 열리는 다카르 랠리에 참가합니다. 랠리이고 하루에 800km에 이르는 긴 거리를 달려야 하기 때문에 충전이 문제일텐데요. 이를 위해 배터리 충전용 엔진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스펙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DTM에 쓰는 2.0 TFSI라고 하네요. 즉,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을 배터리 충전용으로 사용하는 익스텐디드 EV이에요. 쉐보레 초기 볼트(Volt)가 나왔을 때 이걸 전기차로 보느냐 하이브리드로 보느냐의 논란이 있었던 방식입니다. 최근에는 배터리 충전용으로만 엔진을 돌리기에 전기차 범주에 놓자는 ..

컨셉 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고품질 사진 원본, 2021 IAA 출품작

메르세데스가 마이바흐 브랜드로 선보인 첫 EQ 모델입니다. 마이바흐의 순수 전기차 시대를 열 장본인이죠. 최첨단 전기 구동 기술에 MBUX 하이퍼스크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 첨단 기술을 접목했습니다. 이게 마이바흐만의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잘 어울립니다. 특히 실내에 눈길이 가는데, 새로운 스타일의 도어 패널과 암레스트는 보는 것만으로도 감탄을 자아냅니다. 뒷좌석은 이그제큐티브 시트와 쇼퍼 패키지가 적용돼 업무를 볼 때나 휴식을 취할 때 모두 최상의 안락함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2021 상하이 오토쇼에 전시된 제네시스 X 컨셉트(Genesis X Concept) 사진 원본

중국에서 열린 2021 상하이 모터쇼에 출품된 제네시스 X 컨셉트입니다. 뉴욕에서 먼저 공개했고 아시아 시장에서도 제네시스 브랜딩을 위해 공개되었네요 향후 등장할 다양한 제네시스 모델의 디자인 특징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모델입니다.

테크아트 카본 에어로킷 장착한 2022 포르쉐 타이칸 고품질 사진 원본

포르쉐 넘어 포르쉐를 꿈꾸는 튜너 테크아트. 그들이 새로운 에어로킷(TECHART carbon aerokit)을 공개했습니다.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는 말이 있지만 여전히 차별화과 자기 만족이라는 점에서 튜너의 존재 가치는 충분해 보이네요 전기차 고유한 타이칸의 매력 포인트를 유지하면서 테크아트만의 스포티한 감성을 자극합니다. 모두 카본으로 만들었고 기존 부품을 탈거하고 쉽게 붙일 수 있는 구조에요

기아 5세대 스포티지 숏보디 유럽 수출형 고품질 사진 원본들입니다

기아차가 신형 스포티지 NQ5의 유럽형을 공개했습니다. 사진은 숏보디 전용의 GT 라인 모델입니다. 그릴 모양이 약간 괴기스럽긴한데, 위쪽에 타이거 노즈를 녹여 다잡았네요. 휠베이스가 2,680mm로 국내형보다 85mm 줄어 콤팩트한 모습이며 리어 쿼터 글라스를 제거해 묵직한 느낌을 주네요. 실내는 2열 공간 빼면 거의 같아요. 특히, 앞모습은 구분이 어렵지요. 전체적으로 보면 국내형과 호불호가 적당히 갈릴 거 같네요. 더보기 1 September 2021 – Kia Europe has today revealed the dedicated European Sportage, which has been carefully crafted to establish new benchmarks across the SUV..

사골의 끝판왕인데 최애차, 닛산 GT-R T-spec 한정판 사진 원본들만 정리

닛산이 신형 GT-R을 공개했습니다. 나온지 한참되어 이제 후속 모델을 기대할 시기도 한참 지났는데 또 한정판이 등장했네요. 이름하여 'GT-R T-spec'입니다. 'GT-R Premium edition T-spec'과 'GT-R Track edition engineered by NISMO T-spec'의 2 가지 타입입니다. 후자가 더 하드코어한 모델이에요. 원래는 'Trend Maker'와 'Traction Master'를 줄여 TM-spec으로 부를 예정이었는데, 뭔가 어색해 T-spec으로 변경했다는군요. 2022년형 GT-R을 베이스로 전용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 카본 리어 스포일러, 전용 엔진 커버, 전용 배지(전면 후면)를 적용했습니다. 이외에 GT-R 프리미엄 에디션 T- 스펙에는 전용 ..

현대자동차 캐스퍼 가격 공개... 1,385만원부터하고 터보는 90~95만원 추가

현대자동차가 드디어 캐스퍼 가격을 공개했습니다. 인터넷 상에서 800만원 후반대부터 시작할 것이라는 소문이 있었지만 그것하고는 거리가 한참 멀어요. 현대차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캐스퍼의 시작가는 1,385만원(스마트)부터입니다. 중급인 모던은 1,590만원부터하고, 상급인 인스퍼레이션은 1,870만원이네요. 모든 트림에서 1.0 터보 엔진과 전용 외관으로 구성된 '캐스퍼 액티브' 옵션을 선택할 수 있는데, 스마트와 모던에서는 95만원, 인스퍼레이션의 경우엔 90만원을 추가하면 됩니다. 모닝의 가격이 있기에 내부적으로 많은 고민을 한 거 같은데요. 그럼에도 시장에서는 비싸게 느껴질 게 분명합니다. 온라인 판매를 통해 유통비를 절감하고 임금이 상대적으로 적은 광주 상생 공장에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

2022 아우디 그랜드스피어 컨셉(Audi grandsphere concept) 아름다운 사진 원본 정리

아우디의 차세대 디자인을 엿볼 수 있는 스피어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 2021 IAA 모터쇼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선보인 모델이 럭셔리 오픈 모델을 지향한 스카이스피어였다면, 이번 모델은 초호화 세단을 연상케합니다. 길이가 자그마치 5.35미터에 달하는 큰 덩치의 슈퍼 세단입니다. 디자인은 아우디표의 커다란 그릴과 날렵한 헤드램프, 곡선과 직선이 어우러진 보디 라인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딱 봐도 아우디 차라는 걸 알 수 있지요. 기술적으로는 레벨 4 수준의 자율주행이 돋보이고 그 때문에 실내 디자인도 기존 세단과 다른 형태랍니다. 즉, 보통 때는 스티어링과 페달이 있지만 레벨 4로 운행할 때는 이들을 꼭꼭 숨겨 완벽한 거실로 변신합니다. 3.19미터에 달하는 긴 휠베이스 덕분에 공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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