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이미지넷2257

PM 라이프스타일 벨로스터 드레스업카

2011 세마쇼에 등장한 블루베리 컬러의 벨로스터 드레스업카. PM 라이프스타일(PM Lifestyle)이라는 디지털 미디어 관련회사의 이름으로 등장했지만 실제 제작은 자동차 교육기관인 UTI(Universal Technical Institue)와 공구회사 스탭-온(Snap-on Tools)에서 맡았다. 앞뒤 립스포일러와 사이드 스커트의 보디 파츠가 블루베리의 메인 컬러와 조화를 이루고 보닛과 트렁크는 카본으로 만들었으며, 최근 트렌드인 램프류 커스터마이징도 빼놓지 않았다. 휠타이어는 20인치 제품. 열정적인 젊은이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키커 10인치 서브우퍼, 키커 400W 앰프, 파나소닉 태블릿 등으로 구성된 AV 시스템을 달았다. 글작성 : 오토스파이넷 (www.autospy.net)

기아 K5 하이브리드 슬램덩크 드레스업카

미국 NBA 후원을 비롯해 농구 마케팅으로 톡톡히 효과를 본 기아자동차 미국법인이 2011 세마쇼에 옵티마 하이브리드 슬램덩크(Slam Dunk)라는 커스터마이징 모델을 선보였다. 옵티마는 K5의 미국 수출명. 보닛에 떠오르는 NBA 스타 블레이크 그리핀(Blake Griffin)의 개인 로고 새겨 넣었고 전체를 농구 그물로 꾸몄다. 20인치 블랙 휠과 컨티넨탈 타이어로 휠 하우스를 가득 채워 다부진 모습이며 실내와 트렁크 바닥을 농구 코트로 변신시켰다. 글작성 : 오토스파이넷 (www.autospy.net)

2012 현대 제네시스 쿠페 풀사이즈 사진모음

새롭게 선보인 ‘더 뉴 제네시스 쿠페’는 지난 2008년 10월 ‘제네시스 쿠페’ 출시 이후 3년여 만에 선보이는 개조차로 한층 고급스러워진 내외관 디자인과 동급 최고수준의 동력성능,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갖춘 프리미엄 스포츠 쿠페로 거듭났다. ‘더 뉴 제네시스 쿠페’는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한 과감한 디자인에 헤드램프 및 리어 콤비램프, 입체감 있는 후드어퍼 그릴 등 각 부분에 고급스러움을 더해 고성능의 스포츠카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엔진 성능도 더욱 강력해져 3.8모델의 경우 직분사 엔진인 3.8 람다 GDi 엔진을 적용, ▲최대출력은 기존보다 47ps 향상된 350ps ▲최대토크는 기존 대비 4.0kg.m 향상된 40.8kg.m의 동력성능을 달성했다. 개선된 세타 2.0 TCI 엔진을 적..

2012 BMW M5 풀사이즈 사진들

2012 BMW M5 풀사이즈 사진들

포드 신형 이스케이프 - LA오토쇼

포드의 베스트셀러 이스케이프(Escape)의 신형 모델이 2011 LA오토쇼에 등장했다. 유럽에선 쿠가(Kuga)로 판매될 신형 이스케이프의 얼굴은 포커스와 많이 닮았고 향후 포드의 아이덴티티를 따른 것이다. 길이 4.52m, 너비 1.84m, 높이 1.68m에 2.69m의 휠베이스를 지녔으며 굴림 방식은 FF와 AWD 2종류. 다만 엔트리급인 168마력 2.5L 가솔린 버전은 FF만 가능하다. 포드의 신세대 파워트레인인 에코부스트 유닛은 1.6L 터보와 2.0L 터보로 각각 173마력과 237마력의 최고출력을 자랑한다. 포커스에 쓰인 토크 토크백토링 시스템이 들어간 것도 특징이다. 액티브 주차 보조 시스템과 블라인드 스팟 기능을 달았고 포드의 장점인 싱크 시스템은 조금 더 효과적으로 개선되었다. 글작성..

2013 쉐보레 카마로 ZL1 컨버터블 사진 모음

보다 강력한 범블비가 등장했다. 카마로 역사상 가장 강력한 모델인 ZL1이 그 주인공으로 2011 LA오토쇼를 통해 정식 데뷔한다. V8 6.2L 엔진에 수퍼차저를 더해 최고출력이 580마력에 달하며 6단 수동 혹은 자동변속기와 짝을 이룬다. 강력한 엔진은 자연스럽게 달리기 성능으로 이어져 0-97km/h 가속시간 3.9초(수동은 4.0초), 최고속 296km/h(수동은 290km/h)의 성능을 낸다. 독일 뉘르부르크링 랩타임도 7분 41초 27로 2009년형 카마로 SS보다 40초 가까이 빠르다. ZL1은 2013년형으로 미국에서 2012년 하반기부터 판매된다. 값은 5만4,995달러(쿠페)부터 다. 글작성 : 오토스파이넷(www.autospy.net)

최강 쉐보레 카마로 ZL1 쿠페

보다 강력한 범블비가 등장했다. 카마로 역사상 가장 강력한 모델인 ZL1이 그 주인공으로 2011 LA오토쇼를 통해 정식 데뷔한다. V8 6.2L 엔진에 수퍼차저를 더해 최고출력이 580마력에 달하며 6단 수동 혹은 자동변속기와 짝을 이룬다. 강력한 엔진은 자연스럽게 달리기 성능으로 이어져 0-97km/h 가속시간 3.9초(수동은 4.0초), 최고속 296km/h(수동은 290km/h)의 성능을 낸다. 독일 뉘르부르크링 랩타임도 7분 41초 27로 2009년형 카마로 SS보다 40초 가까이 빠르다. ZL1은 2013년형으로 미국에서 2012년 하반기부터 판매된다. 값은 5만4,995달러(쿠페)부터 다. 글작성 : 오토스파이넷(www.autospy.net)

650마력 포드 쉘비 GT500 사진모음

2013년형 포드 머스탱에 맞춰 최강 버전인 쉘비 GT500도 새롭게 태어났다. V8 5.8L 수퍼차저(TVS 2300) 엔진으로 최고출력이 자그마치 650마력에 달한다. 머슬카가 가져야할 가공할 파워를 기본으로 삼은 것. 여기에 6단 수동기어를 물려 최고시속 320km를 내 기본형 머스탱과는 차원이 다른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드래그 레이스를 겨냥해 SVT에서 개발한 런치 컨트롤 기능도 빼놓을 수 없는 매력. 엔진 출력과 타이어 슬립 등을 최적으로 제어해 엔초 페라리에 버금갈 정도의 순발력을 발휘한다. 글작성 : 오토스파이넷 (www.autospy.net)

2013년형 포드 머스탱 풀사이즈 사진들

포드의 아이콘 머스탱이 2013년형으로 거듭나 2011 LA오토쇼에 등장한다. 내년 초부터 미국을 시작으로 판매될 2013년형 머스탱은 구형보다 조금 더 공격적인 모습이다. 그릴, 보닛과 헤드램프 디자인을 바꿔 파워풀한 얼굴을 완성했고 테일램프에 LED를 더해 세련된 모습이다. 엔진은 V8과 V6 2종류. V6의 경우 최고출력 305마력으로 변화없지만 V8 5.0L 유닛은 출력이 2마력 높아져 420마력을 낸다. 이와 함께 서킷 주행 마니아들을 위해 전용 기어비의 수동 변속기, 토센 LSD, 대용량 라디에이터, 19인치 스포츠 타이어 등으로 구성된 ‘GT 트랙 패키지’와 제동력을 높인 ‘브렘보 브레이크 패키지’도 설정했다. 글작성 : 오토스파이넷 (www.autospy.net)

2012 토요타 시에나 사진모음

토요타 브랜드가 일본이 아닌 미국 인디애나 공장에서 생산한 퍼스트 클래스 리무진 시에나를 한국에 본격적으로 들여온다. 한국토요타는 11월 1일 오전 평택국제자동차 부두에서 토요타 인디애나 공장, 토요타 자동차 북미법인 및 평택 항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에나의 입항식을 가졌다. 오는 11월 8일 본격 판매를 앞두고 있는 시에나는 97년 출시된 이래 북미 시장을 제외하고 한국에 최초로 출시되는 모델로서 럭셔리한 외관 디자인과 넓은 실내 공간, 유선형 차체의 즉각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 및 오토만 시트 등 다양한 편의 장치를 갖춰 기존의 세단이나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 (SUV)에서는 느낄 수 없는 한 차원 높은 프리미엄 가치를 제공한다. 시에나의 경쟁력은 무엇보다 다양한 편의 사양과 공간 활용에 있다. ..

한국지엠, 알페온 이어시스트(Alpheon eAssist) 출시 사진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가 국내 준대형 모델 최초로 친환경 첨단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한 ‘알페온 이어시스트(Alpheon eAssist)’를 개발, 11월 1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한국지엠 마이크 아카몬(Mike Arcamone) 사장은 “알페온 이어시스트는 글로벌 GM의 축적된 하이브리드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된 국내 최초의 준대형 하이브리드 차량”이라며, “고성능 고효율을 실현한 알페온 이어시스트가 하이브리드 차량 대중화에 기여해 국내 친환경 자동차 시장이 보다 더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아카몬 사장은 “자동차 회사의 친환경 차량 개발은 미래의 보다 나은 환경을 위한 의무이자 책임”이라며, “한국지엠은 하이브리드 차량을 포함한 친환경 차량 개발에 박차를 가해 확대..

BMW 6세대 3시리즈 외부 모습 풀사이즈 사진들

BMW 6세대 3시리즈 외부 모습 풀사이즈 사진들

BMW 6세대 3시리즈 액티브하이브리드

BMW 6세대 3시리즈 액티브하이브리드

6세대 BMW 3시리즈 M 스포츠 패키지

6세대 BMW 3시리즈 M 스포츠 패키지

2013년형 렉서스 GS450h

2013년형 렉서스 GS450h

쉐보레 말리부 국내 출시 사진자료들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는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전시관에서 쉐보레 (Chevrolet)의 첫 글로벌 중형차 ‘말리부(Malibu)’ 신차발표회를 개최했다. 쉐보레 말리부는 4일 사전 계약에 이어 오는 11월 중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한국지엠 마이크 아카몬(Mike Arcamone) 사장은 “한국은 쉐보레의 첫 글로벌 중형차 말리부를 생산하고 판매하는 세계 첫 번째 시장”이라며, “말리부는 매력적인 스타일과 안락한 실내 공간, 탁월한 핸들링과 최고 수준의 안전성 등을 두루 겸비하고 있어 고객들의 기대를 뛰어넘는 제품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차명 ‘말리부’는 부와 명예를 가진 유명 인사들의 고급 주거지역으로 잘 알려진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의 지역명에서 유래한다. 말리부..

2011 프랑크푸르트모터쇼 현대 부스 사진들

2011 프랑크푸르트모터쇼 현대 부스 사진들

쌍용차, 프리미엄 XIV-1 컨셉트카 사진들

XIV-1은 쌍용자동차가 프리미엄 CUV(Crossover Utility Vehicle) 디자인의 새로운 전형을 제시한 컨셉트카로 지난 달 렌더링 이미지가 공개된 바 있다. 차명은 ‘eXciting user Interface Vehicle’의 약어로, 운전자가 항상 휴대하는 스마트·모바일 기기를 차량 정보 표시 장치 및 조작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진보된 User Interface를 통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는 진정한 Mobile Auto System을 구현했다. 또한, 요트의 이미지를 모티브로 한 ‘XIV-1’의 측면 디자인은 Pillar에서 분리된 Roof와 함께 경쾌함, 속도감은 물론 이동의 즐거움을 상징적으로 표현하였으며, ‘코란도’의 강인한 이미지를 재해석한 전면 디자인은 쌍용자..

마세라티 고성능 스포츠 럭셔리 SUV 쿠뱅(Kubang)

마세라티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기대를 모았던 새로운 스포츠 럭셔리 SUV모델 ‘마세라티 쿠뱅(Maserati Kubang)’을 공개했다. 이탈리아의 바람을 모티브로 선보인 컨셉트 카 ‘마세라티 쿠뱅’은 마세라티만의 스포티한 DNA와 럭셔리가 공존하는 고성능 럭셔리 SUV이다. 고성능 럭셔리 스포츠 세단 ‘콰트로포르테, 쿠페 ‘그란투리스모’, 오픈탑 카 ‘그란카브리오’를 선보여 온 마세라티는 기존과 차별화된 모델로 ‘마세라티 쿠뱅’에 고급 스포츠카가 주는 주행의 즐거움과 럭셔리 카가 주는 럭셔리한 스타일을 담아냈다. 이를 바탕으로 마세라티는 새로운 세그멘트를 창조하며 제품의 범위를 확대하는 동시에 ‘하이엔드 스포츠 럭셔리 카’로 마세라티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마세라티는 스포츠 럭셔리 SU..

랜드로버 디펜더 후속, DC100 컨셉트카 사진들

영국 랜드로버가 차세대 디펜더(Defender)의 예고편인 DC100 컨셉트카를 2011 프랑크푸르트모터쇼를 통해 선보인다. 자세한 정보에 앞서 공개된 2장의 사진을 볼때 랜드로버가 디펜더에 얼마나 많은 공을 들이고 있는지 짐작할 수 있다. 랜드로버의 아이콘인 디펜더는 오프로더들에게 큰 의미를 갖고 있어 회사측으로도 부담이 클 수 밖에 없다. 물론 차세대 디펜더가 데뷔할 2015년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 있기에 이 디자인이 완성작은 아니다. 팬들이 이러한 변화에 얼마나 호응해 주느냐에 따라 달라질 가능성이 충분하다. * 기사작성 : 오토스파이넷 (www.autospy.net) TECHNICAL SPECIFICATIONS Land Rover DC100 and DC100 Sport Concepts DC100 ..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