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중국차사진1 BYD, 유럽 소형차 시장 겨냥 '돌핀 G DM-i' 공개…1,000km 달리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비야디(BYD)가 유럽 소형차 시장에 직접 뛰어들었다. 중국 전동화 차량 1위 업체인 비야디가 처음으로 해외 시장 전용으로 독자 개발한 소형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돌핀 G DM-i'를 공개한 것이다. 지금까지 중국용 모델을 손질해 유럽에 투입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처음부터 유럽 소비자를 겨냥해 만든 차라는 점에서 주목도가 다르다. 돌핀 G DM-i는 비야디의 DM(듀얼 모드) 기술 기반 슈퍼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얹는다. 전면에 전기모터를 배치해 출발과 가속을 전담하고, 순수 전기차와 비슷한 부드럽고 즉각적인 반응을 낸다. 장거리 주행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가솔린 엔진이 자동으로 개입해 에너지 관리를 맡는다. 배터리 완충에 연료를 가득 채웠을 때 항속거리는 1,000km를 넘는다. B세그먼트에서 이 정도 주.. 더보기 ›› 반응형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