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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가 콜로라도 풀 체인지를 공개했습니다. 거의 10년 만에 나오는 풀 체인지 모델이죠.

크기는 실버라도 동생으로 볼 수 있고 포드 레인저랑 동급으로 팔립니다.

 

LT 트림 기준으로 길이가 5.4미터 정도되는 덩치입니다. 

 

외모 변화는 크지 않지만 실내는 큰 차이가 납니다. 전세대의 실내가 픽업의 전형이었다면 신형은 승용감각을 물씬 풍깁니다. 2개의 커다란 모니터를 붙여 배치한 것부터 센터 콘솔과 편의장비까지 최신 쉐보레 SUV와 같은 감각입니다. 

 

엔진은 2.7리터 4기통 가솔린 터보만 있네요. 대신 출력을 237마력, 310마력으로 나누고 토크도 3가지로 나눠 선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자세한 사진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2.7L Turbo Variants – GM estimated

Output Variant Horsepower Torque (lb.-ft.) Max Trailering4 Availability
2.7L Turbo 237 259 3,500 lbs. Standard: WT & LT
2.7L Turbo Plus 310 390 7,700 lbs. Standard: Z71 & Trail Boss
Available: WT & LT
2.7L Turbo High-Output 310 430 7,700 lbs. Standard: ZR2 (Max trailering up to 6000lbs)

 

2023 Colorado Dimensions

  2023 WT & LT 2023 Z71 2023 Trail Boss 2023 ZR2
Wheelbase: 131.4 in. 131.4 in. 131.4 in. 131.4 in.
Length: 213 in. 213 in. 213.2 in. 212.7 in.
Maximum Height: 78.8 in. 79.6 in. 79.9 in. 81.9 in.
Track (front): 62.8 in. 62.6 in. 66.2 in. 66.3 in.
Off-road Approach Angle: N/A 29.1 deg. 30.5 deg. 38.3 deg.
Off-road Departure Angle: N/A 22.3 deg. 22.4 deg. 25.1 deg.
Break-over Angle: N/A 19.5 deg. 21 deg. 24.6 deg.
Ground Clearance: 7.9 in. 8.9 in. 9.5 in. 10.7 in.

 

 

 

2023 COLORADO WORK TRUCK

 

 2023 COLORADO Z71

 

2023 COLORADO TRAIL BOSS

 

2023 COLORADO ZR2 AND ZR2 DESERT B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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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가 전기로 움직이는 실버라도 EV를 선보였습니다. 포드 F-150 라이트닝과 같은 급의 전기 픽업이죠. 미국을 중심으로 실용성과 성능 모두 아우린 전기 픽업 시장이 빠르게 확대될 전망입니다. 이런 흐름에 대응하는 쉐보레의 야심작이기도 하네요.

 

신형 실버라도 얼굴과 큰 차이는 없어요. 날카롭고 세련된 인상입니다.  

울티움 플랫폼 활용했고 RST 퍼스트 에디션과 WT(법인용) 트림으로 나옵니다. 

최고출력 664마력, 최대토크 1058Nm에 달하며, AWD로 움직입니다. 

제로백은 5초 이내가 될 전망이며, 미국 기준으로 1회 충전하면 650km 정도 주행할 수 있어 쓰임새도 좋네요. 

 

데뷔는 내년 하반기에 이뤄질 전망이고 값은 미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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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이 동급에서 가장 강력한 대형 SUV인 2023년식 에스컬레이드-V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공개했다. Cadillac V-Series SUV 최초로 디자인, 성능 및 기술이 향상되었으며 Cadillac의 핵심에 존재하는 열정을 가장 순수하게 표현했다.

 

정교함, 파워 및 기술의 강력한 조화를 자랑하는 Escalade-V는 성능에서 영감을 받은 스타일링과 탁월한 사운드가 어우러져 혁신적인 거리 분위기를 연출한다. V-Series 제품군을 확장하여 2004년에 소개된 원래 제품군의 계보를 유지하면서 더 높은 수준의 성능을 제공한다.

 

중심에는 682마력(508kW), 653lb-ft의 토크(885Nm)의 슈퍼차저 6.2리터 V-8 엔진이 있다. Escalade-V용으로 보정된 10단 자동 변속기, 상시 액티브 4륜 구동 시스템 및 전용 서스펜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가 탑재된다.

 

상시 작동식 4륜 구동 시스템과 더불어 표준 자기 승차 제어 4.0, 에어 승차 어댑티브 서스펜션 및 전용 Escalade-V 서스펜션 하드웨어가 Escalade-V의 반응형 드라이빙 감각을 보완한다. 이 시스템은 에스컬레이드로 유명한 고립된 정밀 승차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운전자 제어의 한층 강화된 토대를 형성한다.

에어라이드 어댑티브 서스펜션 4코너 에어 스프링은 특수하고 단단한 리어 에어 스프링을 특징으로 한다. 또한 전자 제어 시스템은 독특한 댐퍼 하드웨어 튜닝 및 소프트웨어 보정 기능을 갖추고 있어 Escalade-V의 4륜 독립 서스펜션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 전자식 리미티드-슬립 디퍼렌셜은 핸들링을 개선하고 트랙션을 극대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V-Mode를 통해 운전자의 운전 경험을 개인화할 수 있다. 운전자가 선호하는 성능 주행 모드를 조정할 수 있으며 지상고도 거의 0.8인치(20mm)까지 자동으로 낮춘다. 

 

안팎으로 Escalade의 대담하고 계층화된 디자인과 정교한 기술력이 집약된 승객 환경을 기반으로 구축되었다.

외관에는 캐딜락의 시그니처인 스포트 메시 그릴과 함께 독특한 프론트 및 리어 파시아가 독특한 포즈를 취했다. 리어 페시아에는 쿼드 배기 출구를 위한 개구부가 통합되어 있다. 독특한 스타일의 22인치 휠도 V-Series 컨텐츠의 일부다. 이 시스템은 엣지 레드 캘리퍼가 장착된 독점적인 Brembo® 프론트 브레이크가 포함된 고성능 브레이크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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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Chevrolet)가 일상에 특별함과 즐거움을 더해줄 중형 SUV ‘THE NEXT 이쿼녹스(EQUINOX)’를 국내에 공식 출시하고 6월 2일부터 본격적인 계약에 들어갔다.

새로운 모습과 달라진 엔진으로 돌아온 더 넥스트 이쿼녹스는 1935년 세계 최초로 SUV를 내놓은 쉐보레의 노하우를 담은 SUV 유산과 기술이 깃든 중형 SUV다. 이쿼녹스는 SUV의 천국이라고 불리는 미국에서 올해 1분기 콤팩트 크로스오버 판매량 3위를 차지할 만큼 성능과 디자인에서 모두 인정받고 있다. 

소형부터 초대형까지, 탄탄한 SUV 라인업을 자랑하는 쉐보레는 이쿼녹스 출시를 통해 국내 고객들의 모든 라이프 스타일에 대응할 수 있는 SUV 풀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신형 이쿼녹스는 안팎으로 모두 달라졌다. 외관은 쉐보레의 최신 디자인 언어에 따라 트렌디한 스타일과 감각적인 디테일이 함께 녹아들었다. 파워트레인은 충분한 성능과 높은 효율을 동시에 달성한 1.5ℓ 터보 가솔린 엔진으로 진화했다. 종전에 들어간 1.6ℓ 터보 디젤 엔진과 비교해 약 36마력 강력해졌고, 제3종 저공해차 인증으로 친환경성 및 저공해차 인증에 따른 고객 혜택을 확보했다.

로베르토 렘펠(Roberto Rempel) 한국지엠 사장은 “이쿼녹스는 쉐보레가 고객과의 긴 여정을 이어가며 진화를 거듭해 온 쉐보레의 대표 중형 SUV이다”라며 “존재감 넘치는 디자인과 향상된 성능으로 고객들의 모든 순간을 돋보이게 할 매력적인 SUV”라고 말했다.

인상적인 디자인과 감각적인 스타일

더 넥스트 이쿼녹스는 탄탄한 기본기의 LS와 합리적인 LT, 스포티한 RS, 고급스러운 프리미어(Premier) 트림으로 상품 라인업을 다양화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길이 4,650㎜, 너비 1,845㎜, 높이 1,660㎜의 더 넥스트 이쿼녹스는 밸런스 잡힌 균형 있는 비율을 자랑하며 존재감 넘치는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면 디자인은 쉐보레 최신 패밀리룩을 적용, 특유의 대담하고 강인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널따란 라디에이터 그릴 상단에서 양옆으로 날카롭게 뻗어 나온 헤드램프는 이중으로 나뉘어 보다 강렬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2,725㎜의 여유로운 휠베이스를 갖춘 이쿼녹스는 성인 5명이 안락하게 장거리 여행을 떠날 수 있을 만큼 넓은 실내공간을 자랑한다. 여기에 사용자 경험과 편의성을 고려한 인테리어 구성으로 더욱 즐겁고 안락한 주행을 가능케 한다. 

특히 프리미어 트림에 제공되는 메이플 슈가 인테리어는 고급스러운 감각과 깔끔한 마감이 돋보이며, RS는 젯 블랙 인테리어에 레드 스티치로 포인트를 줘 스포티한 감성을 자극한다.

트림별 외관 디자인은 소비자 기호를 반영해 차별화를 뒀다. RS는 앞뒤 범퍼 하단에 바디 컬러 페시아를 더하고 블랙 아이스 크롬으로 포인트를 강조했다. 이에 더해 레드 컬러의 RS 배지, 블랙 컬러의 19인치 다크 안드로이드 알로이 휠과 블랙 보타이, 블랙 레터링으로 스포티한 감각을 한껏 살렸다. 

프리미어 트림은 프로젝션 타입의 업 레벨 LED 헤드램프를 탑재, 최상위 트림 고유의 디자인을 보여준다. 그 아래 안개등을 더하고 주변을 크롬 몰딩으로 감싸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역시 블랙 보타이와 블랙 레터링으로 젊고 모던한 감성을 드러낸다.

외장 색상은 △퓨어 화이트 △턱시도 블랙 △스위치블레이드 실버 △체리팝 레드 △아이언 그레이 총 5가지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실내는 트림에 따라 젯 블랙 데님 직물시트와 천연 가죽시트, 프리미어 트림 전용 메이플 슈가 천연 가죽시트 등이 제공된다.

성능과 효율을 모두 개선한 라이트사이징 파워트레인

더 넥스트 이쿼녹스는 1.5ℓ 터보 직분사 가솔린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조화를 이룬다. GM의 라이트사이징(Rightsizing) 기술이 적용된 새로운 엔진은 최고출력 172마력, 최대토크 28㎏·m의 성능을 선보인다. 

LT 트림부터 선택이 가능한 스위처블 AWD 시스템은 오프로드는 물론 도심과 고속도로 등 어떤 노면에서도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게 돕는다. 또한 R-EPS 타입의 속도 감응형 전자식 파워 스티어링과 뒷바퀴에 적용한 멀티 링크 서스펜션은 안정적인 주행과 민첩한 핸들링을 선사한다.

효율이 뛰어난 새 파워트레인에는 기본으로 스톱 앤 스타트(Stop & Start) 시스템이 들어가 불필요한 공회전을 줄인다. 아울러 라디에이터의 냉각이 필요할 때만 셔터를 열어 최적의 공력 성능을 끌어내는 액티브 에어로 셔터는 연비와 성능을 모두 향상시킨다. 덕분에 더 넥스트 이쿼녹스의 복합연비는 전륜모델 기준 11.5km/ℓ의 준수한 연비 효율을 실현했다. 

특히, 저공해차 3종 인증에 따라 수도권과 지자체 별 공영주차장 50% 할인 등 저공해차 인증에 따른 고객 혜택을 받게 됐다.  

넥스트 레벨, 최첨단 고급 안전사양 기본 적용

더 넥스트 이쿼녹스는 기가 스틸 19.7%를 포함한 82.4%의 초고장력 및 고장력 강판을 사용해 강도 높은 차체를 만들었다. 고도의 차체 강성을 확보한 이쿼녹스는 외부의 충격에도 최대한 안전하게 승객석을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했고, 탄탄한 주행 안정성까지 확보했다.

또한 최첨단 고급 안전사양들도 기본으로 적용됐다. △전방 충돌 경고 전방 거리 감지 시스템은 앞 차에 빠르게 접근할 경우 계기판에 경고등을 켜고, 헤드업 LED 경고등으로 위험을 알린다. 아울러 앞 차와의 거리를 초 단위로 표시해 지속적으로 사고 위험을 알린다. △저속 자동 긴급 제동 시스템은 주행 중 앞 차와 충돌이 예상될 경우 추가로 제동력을 제공해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작동시킨다. △보행자 감지 및 제동 시스템은 전방의 보행자를 감지해 충돌 가능성이 있으면 경고를 알리고, 필요시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작동시켜 사고 가능성도 낮춘다.

△스마트 하이빔(Intellibeam)은 반대 차선에서 다가오는 차의 불빛을 감지해 자동으로 상향등을 하향등으로 전환한다. 이로써 운전자의 시야 확보는 물론 상대방 차의 안전도 배려한다. △차선 이탈 경고 및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은 실시간으로 차선을 감지해 이탈이 예상될 경우 자동으로 스티어링 휠을 조절해 차선을 유지하도록 보조한다. △차선 변경 및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은 아웃사이드 미러나 룸미러로 확인 불가능한 사각지대에 있는 차를 감지해 경고한다. 더불어 다른 차가 빠르게 접근할 때도 경고하고, 주차 및 후진 시 주변에서 접근하는 차가 있을 때도 알린다.

아울러 운전석에는 △햅틱 시트를 적용해 좌우 양쪽의 진동으로 경고음을 대신해 충돌 가능성과 방향을 경고하며, △자동주차 보조 시스템은 적절한 주차공간을 찾아내고 차량이 스스로 조향장치를 조작할 수 있어 주차 편의성을 높였다.

여유로운 공간과 스마트한 멀티미디어 시스템

더 넥스트 이쿼녹스는 여유로운 공간과 뛰어난 공간 활용성을 기반으로 SUV 본연의 기능을 완벽하게 수행한다. 탑승자가 실내의 좌석 어디에 앉아도 충분한 공간을 제공하며, 안락한 승차감도 함께 누릴 수 있다. 적재공간도 넉넉하다. 기본 847ℓ에 달하는 트렁크는 2열 시트를 접으면 최대 1,800ℓ까지 늘어난다. 

실내에는 다양한 편의 장비와 다기능 멀티미디어 시스템이 들어갔다. 시인성을 높인 4.2인치 슈퍼비전 컬러 클러스터는 주행 정보를 비롯한 각종 차량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설계되어 보다 안전한 운전을 지원한다.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는 쉐보레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무선 안드로이드 오토와 애플 카플레이를 지원해 사용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으며, 전 트림에 기본으로 적용된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ANC)은 주행 중 발생하는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준다.

또한 보스(BOSE)의 프리미엄 7스피커 시스템, 운전석 메모리 시트와 동반석 전동시트, 쉐보레 보타이 프로젝션 핸즈프리 파워 리프트게이트,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 220V 인버터 등 다양한 첨단 편의 사양들이 적용된다. 

뿐만 아니라 쉐보레는 지난 해 첫 선보인 바 있는 ‘쉐보레 프리머임 케어 서비스를’ 신형 이쿼녹스에도 확대 적용한다. 이쿼녹스 구매 고객은 사전 예약 없이도 편리하게 차량의 정기점검과 소모품 교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익스프레스 서비스’와 직접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지 않아도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차량을 인수한 후 차량 수리가 끝나면 다시 원하는 장소로 인계해 주는 ‘픽업&딜리버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더 넥스트 이쿼녹스의 기본가격은 개소세 인하 기준으로 △LS 3,104만 원 △LT 3,403만 원 △RS 3,631만 원 △PREMIER 3,894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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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의 럭셔리 브랜드, 뷰익(Buick)이 과감한 EV 전략의 선봉에 설 예고편으로 와일드캣 EV 컨셉트(Wildcat EV Concept)를 공개하며, EV 전환의 대열에 합류했다.  

2년 전 세단 포기 전략을 발표한 뷰익이지만, 이번 컨셉트를 통해 새로운 전략을 엿볼 수 있다. 전통적인 형태의 세단은 만들지 않되, 고급스러운 4시터 양산에 대한 길을 완전히 닫지 않았다는 뜻이다.  

역동적인 모습의 와일드캣은 뷰익의 새로운 트라이실드 배지를 전면에 내세웠다. 이를 중심으로 낮게 배치한 사다리꼴 그릴과 얇게 편, 풀 LED 헤드램프가 인상적이다. 이 두 가지 디자인의 조합은 향후 뷰익의 다양한 모델에 투영될 전망이다.

2도어 쿠페 이미지를 강조한 옆모습에선 랩 어라운드 형태의 윈도 라인과 플로팅 루프, 항공기 제트 엔진에서 영감을 얻은 18인치 휠 등이 눈에 띈다.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역동적인 스타일이다.  

4인을 위한 독립 공간을 제공하는 실내는 화려하다. 메인 디스플레이와 보조 디스플레이를 통합해 미래지향적인 분위기를 내며, 좌우로 사이드미러 역할을 대신할 모니터가 달렸다. 프리미엄을 지향했기에 대시보드와 도어 패널, 시트의 소재도 고급스럽다.  

이번 컨셉은 디자인 방향성을 가늠하는 전략 모델이기에 파워트레인은 알 수 없다. 다만, 2030년 전까지 풀 라인업을 EV화하겠다고 밝힌 전략에 따라 차세대 EV 플랫폼을 활용할 전망이다.  

한편, 와일드캣이란 이름은 뷰익이 1962년부터 70년까지 생산했던 대형 쿠페의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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