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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렌이 새롭게 추가한 GT 시리즈입니다. 롱테일 모델의 유전자를 베이스로 데일리카의 유용성과 스포츠카의 고성능을 결합했다고 합니다. 

스포츠, 슈퍼, 얼티밋 시리즈에 이어 GT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 지 기대되네요. 엔진은 V8 4.0 트윈 터보 612마력이고 변속기는 7단 듀얼입니다. 

기타 자세한 건 아래 보도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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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맥라렌 600LT 스파이더(McLaren 600LT Spider) MSO 대형 사진들만 정리합니다.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데뷔할 맥라렌의 신성입니다. 이름처럼 600마력의 엔진을 담고 있으며 오픈 드라이빙과 쿠페의 장점을 모두 경험할 수 있다고 하네요.

2.9초면 100km/h 가속이 가능하고 최고속도는 324km/h까지 냅니다. 뷰티플라이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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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맥라렌 720S 스파이더(McLaren 720S Spider)의 바탕화면급 사진들입니다.

말이 필요 없는 차죠.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


맥라렌 오토모티브의 트랙 25 비즈니스 플랜에 따른 두 번째 신모델 720S 스파이더가 등장했다. 


맥라렌 오토모티브의 CEO Mike Flewitt은 “새롭게 선보이는 맥라렌 720S 스파이더는 강력한 퍼포먼스와, 맞춤화된 럭셔리, 드라이버와의 탁월한 교감 능력, 그리고 일상생활에서의 유용함에 더불어 오픈 에어링의 짜릿함이 가미된 모델이다”라며 720S 스파이더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그는 “720S 쿠페보다 단 49kg만의 무게 증가로 쿠페의 성능을 유지한 가장 완성도 높은 컨버터블 슈퍼카이다”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맥라렌 스파이더는 세계 유명 디자인 어워드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상을 수상하며, 그 디자인과 퍼포먼스를 인정받은 바 있는720S 쿠페의 유려한 곡선 라인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720S의 이 특징적 디자인은 다운포스는 최대화하고, 드래그는 최소화하며, 파워트레인의 냉각 성능을 향상시키는 등 에어로다이내믹 성능을 최적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된 디자인이다. 또한, 새롭게 장착된 하드 톱 루프와 플라잉 버트리스(flying buttresses) 역시 본래의 디자인의 흐름에 일절 방해 없이 완벽하게 통합되어 720S의 유려한 아름다움을 유지한다.


경량과 강성을 위한 카본 파이버 섀시


모든 맥라렌 모델과 마찬가지로 720S 스파이더 역시, 카본 파이버를 중심으로 탄생했다. 초경량 무게와 뛰어난 강성을 자랑하는 카본 파이버 구조의 맥라렌 모노케이지는 맥라렌의 탁월한 운동 성능의 중심에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맥라렌은 새로운 스파이더 모델을 위해 기존의 쿠페 섀시인 모노케이지II를 더욱 개발한 모노케이지 II-S 섀시를 개발했다. 캐빈 위로 전면부터 후면까지 이어진 중앙의 척추 부분이 삭제된 것과 상단부의 가장 뒷부분이 접이식 하드톱 루프를 위해 새롭게 개발된 것이 가장 주요한 구조적 특징이다.


또한, 맥라렌은 더욱 향상된 롤-오버 프로텍션(Rollover Protection)을 제공하기 위해 고정식 카본 파이버 구조 지지대를 모노케이지 II-S의 후방 구조와 일체화했다. 강철 소재였던 650S 스파이더 대비 카본 파이버 소재로의 전환을 통해 6.8kg더 가볍게 더욱 향상된 보호 효과를 이룩했다.


차량의 경량화는 맥라렌이 중요시하는 차량의 운동 성능과, 퍼포먼스, 그리고 효율성을 좌우하는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카본 파이버 구조 덕에 720S 스파이더는 쿠페 대비 단 49kg 정도만의 무게가 증가됐다. 건조 중량 1,332kg로 클래스 중 가장 가벼운 중량을 자랑하는 720S스파이더는 가장 근접한 무게를 자랑하는 경쟁 모델, 1,420kg보다 88kg이나 가볍다.


후방 가시성의 향상으로 더욱 드라마틱 해진 시야


마치 캐노피와 같은 디자인의 720S 쿠페는 360도 시야각 제공, 캐빈으로 유입되는 빛 등 시야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세운 차이기도 하다. 맥라렌의 독보적인 시야에 대한 철학은 2세대 슈퍼 시리즈 디자인 및 개발의 중심이다. 스파이더 모델에는 투명 플라잉 버트리스(flying buttresses)가 장착, 후방 시야를 확대하였으며 차량의 존재감을 더욱 극대화한다. 버트리스의 디자인과 유리 소재의 활용으로 시야가 약12% 향상됐다. 이뿐만 아니라 버트리스 구조는 공기 흐름을 원활하게 한다.


쿠페와 동등한 맹렬한 가속 성능


720S 스파이더 역시 쿠페 모델과 동일하게 4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이 장착되어 있다. 탁월한 핸들링과 순수한 응답을 위해 미드십 레이아웃을 자랑하며, 720PS와 770Nm의 토크와 경량의 무게에 힘입어 톤당 540PS라는 놀라운 무게 대비 출력비를 자랑한다.


스파이더 모델은 단 2.9초 만에 정지 상태에서 100km/h 속도에 도달하며, 200km/h까지는 7.9초로 쿠페 모델과는 단 0.1초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  최고 속도 또한 쿠페와 동일하게 강력하다. 스파이더는 루프가 닫혀있을 때 341km/h의 최고 속도를 자랑한다. 루프가 열렸을 때의 최고 속도는325km/h이다. 쿠페 모델과의 약간의 성능 차이는 49kg의 무게가 추가된 것에서 비롯됐다.


역대 슈퍼카 중 가장 빠른 접이식 하드톱 루프


720S 스파이더에 적용된 접이식 하트톱 루프는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이다. 카본 파이버 패널이 기본인 이 루프는 일체형을 자랑한다. 루프의 추가에도 불구하고 스파이더는 쿠페의 유려한 실루엣과 에어로다이내믹 성능을 동일하게 유지하며, 루프가 닫히면 완전한 카본 파이버 구조를 이루게 된다. 루프는 전자식으로 작동하며, 11초라는 클래스에서 가장 빠른 개폐 시간을 자랑한다. 이는 전 세대 슈퍼 시리즈인 650S 스파이더보다 6초 더 빠른 숫자이다. 전자 모터와 카본 파이버 하드톱 루프의 강성 및 경량의 결합으로, 기존의 최대 30km/h에서 작동 가능하던 루프가 이제 최대 50km/h의 속도에서 가능해졌다.이러한 사실을 보면, 맥라렌이 루프 시스템에 대해 세 개의 국제 특허를 등록한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일렉트로크로믹 시스템의 루프 패널


720S 스파이더를 통해 루프가 닫힌 상태에서도 자연에서 오는 채광과 오픈 에어 특징을 즐길 수 있다. 바로, 옵션으로 선택 가능한 일렉트로크로믹 시스템이 장착된 루프 패널을 선택하는 것이다. 이 옵션을 선택 시, 버튼 하나로 투명과 틴트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틴트 선택 시, 차량 내부가 열을 받는 것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메모리 기능이 있어 재시동 시에도 이전 세팅을 유지한다.


루프에 맞춰 각도를 조절하는 리어 스포일러


720S의 리어 스포일러는 드래그를 줄이거나 다운포스를 증가하기 위해 자동으로 작동한다. 고속 주행 시에는 에어 브레이크로 작동하기도 하며, 차량의 퍼포먼스와 안정성을 높이는데 아주 주요한 역할을 한다. 리어 스포일러는 쿠페와 스파이더에서 모두 동일하게 작동되지만, 바디 스타일에 따라 최적의 퍼포먼스 구현을 위해 포지션 알고리즘이 조금 다르다는 게 맥라렌의 설명이다. 스파이더 모델은 추가적으로 루프의 개폐 여부를 인식하여 리어 스포일러의 각도를 조정한다.


맥라렌720S는 통해 획기적인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력, 강력한 퍼포먼스를 선사하면서도 일상생활에서의 유용성을 제공하는 폭넓은 기능과 세련미로 꾸준히 판매되고 있는 모델이다.  새로운 720S 스파이더는 내년 상반기 국내에 공식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4억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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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대 한정, 2019 맥라렌 스피드테일(McLAREN SPEEDTAIL) 고화질 사진들입니다. 

P1 이후 등장하는 맥라린 얼티미트 시리즈이고 20세기 최고의 슈퍼카로 꼽히던 F1의 진정한 후계자라고 볼 수 있네요.

특히, 좌석 배치가 그러한데, 운전석을 가운데 두고 승객석을 2개 더 마련한 것이 특징입니다. 

공기역학적인면을 고려해 디어 트롭 형태의 콕핏 디자인을 만들었고 길이 5.2미터의 카본 보디로 맥라렌 역사상 가장 저항이 적습니다. 덕분에 최고속은 403km/h에 달하네요. 이 또한 맥라렌이 만든 로드카 중 최고입니다.

V8 트윈 터보 가솔린 엔진과 모터를 결합해 시스템 출력 1050마력을 발휘하며 0-300km/h를 단 12.8초에 끝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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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맥라렌 720S GT3(McLAREN 720S GT3) 레이스카 원본 사진들입니다. 

2019년에 열리는 글로벌 GT3 레이스에 참가할 주인공이죠. 

파워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규정에 맞춰 튜닝된 4.0리터 트윈터보 V8엔진을 달고 6단 시퀀셜 기어를 조합했습니다. 

일반인이 아닌 레이싱팀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하나하나가 모두 꼼꼼하게 컨트롤 가능하도록 만들어졌죠.

결국 최종 세팅은 팀에서 자체적으로 한다는 뜻입니다.

대당 값은 44만 파운드부터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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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맥라렌 세나(McLAREN SENNA) 초대형 사진들만 정리해봅니다. 

세나는 통산 3회나 F1 챔피언을 지낸 전설이죠. 맥라렌팀에서 가장 화려한 시절을 보내기도 했고요.

해서 맥라렌이 신형 울티미트 시리즈에 세나의 이름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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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S는 맥라렌의 핵심 모델인 슈퍼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650S의 후계자다. 지난 3월에 등장한 720S는 여러모로 맥라렌에게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볼륨 모델인 스포츠 시리즈의 성공과 최고가인 울티메이트 시리즈의 중간에서 브랜드의 성공을 좌우할 위치의 모델이다. 

가죽으로 감싼 실내는 GT와 레이싱의 특징을 조합했다. 특히 상하 슬라이드 방식으로 작동하는 계기판이 눈에 띄는데 스포츠 주행을 즐길 때는 계기판을 낮춰 꼭 필요한 부분만 보여준다. 

새로 개발한 모노케이지 II 플랫폼을 처음 사용한 점도 눈에 띈다. 향후 등장할 신세대 맥라렌의 출발점이라는 뜻이다. 모노케이지 II는 강성을 높이고 무게를 줄인 맥라렌 기술의 결정체다. 이 위에 보다 강력한 심장을 얹어 이전보다 운동성을 향상시켰다.

기존 3.8리터 엔진을 기반으로 배기량을 키우고 41% 부품을 새로 설계해 완성한 V8 4.0리터 트윈 터보 엔진(M840T)은 최고출력 720마력을 낸다. 여기에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물려 0-100km/h 가속시간 2.9초, 최고시속 341km/h를 자랑한다.

 [출처] 오토스파이넷 - https://www.autospy.net:443/b/n1-7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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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 맥라렌 F1 섀시넘버 069, 후기형 완벽한 사진입니다. 

맥라렌 F1은 20세기 최고의 수퍼카로 불릴 정도로 의미있는 모델이죠.

사진의 모델은 #069로 F1의 최종버전에 가깝습니다. 

고든 머레이와 피터 스티븐의 작품으로 로드용으론 64대만 생산되었다고 하네요. 

트윈 터보인 최신 맥라렌과 달리 F1의 엔진은 대배기량 자연흡기입니다. 

구체적으로 6.1리터 V12로 최고출력 636마력을 냈죠. 

경매사들이 노리는 매력적인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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