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와 예술, 2016 애스턴마틴 뱅퀴시 자가토 컨셉(VANQUISH ZAGATO CONCEPT)



차와 예술, 2016 애스턴마틴 뱅퀴시 자가토 컨셉(VANQUISH ZAGATO CONCEPT)입니다. 

자가토와 애스턴마틴의 감성이 엄청난 시너지를 내네요.

역대급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독일차완 다른 뭔가 있네요.


영국 자동차 메이커와 이태리 디자인 회사가 만났다. 최근 자가토는 애스턴마틴 뱅퀴시의 커스텀 모델 뱅퀴시 자가토 컨셉(Aston Martin Vanquish Zagato Concept)을 완성해 선보였다. 사실, 두 회사의 관계는 50년 이상 지속될 정도로 밀접하다. 

이번 프로젝트는 애스턴마틴 디자인 책임자인 마렉 라이히만(Marek Reichman)과 안드레 자가토(Andrea Zagato)가 디자인을 맡고 영국 게이든의 애스턴마틴 본사에서 제작했다.

최신 뱅퀴시의 껍질을 벗기고 풀 카본파이버로 만든 새로운 보디를 입혔다. 클래식한 사이드 스트레이크와 우아한 펜더에서 DB11의 향기가 느껴지고 더블-버블 형태의 루프 디자인에선 자가토의 전통이 묻어난다. 사이드 미러는 스페셜카 원-77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조각을 연상시키는 뒷모습은 DB11의 영향을 받았다.  

엔진은 V12 5.9리터 자연흡기로 소프트웨어 튜닝을 통해 576마력(뱅퀴시)의 최고출력을 600마력으로 끌어 올렸다. 정식 데뷔는 이번 주말(5월 21~22일) 이태리 코모 호수 인근에서 열리는 2016 콩코르소 델레간차 빌라 데스테(Concorso d'Eleganza Villa d'Este)를 통해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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