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서 돌아온 몬스터, 2018 닷지 챌린저 SRT 데몬 + 2017 뉴욕 모터쇼 출품작



지옥에서 돌아온 몬스터, 2018 닷지 챌린저 SRT 데몬 + 2017 뉴욕 모터쇼 출품작입니다. 

지금까지 등장한 양산차 중 가장 강력한 스프린터죠. 0-400km를 순정 상태로 9.65에 도달하는 괴물. 2.3초면 97km/h를 주파하고 이 때 최대 가속이 1.8g나 된답니다. 

코너링에선 별로겠지만 직빨은 정말 무시무시하네요. 북미에서만 이해되는 모델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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