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모기업 마힌드라가 개발 중인 오프로드 SUV 타르(Thar) 신형 스파이샷



국내에서 구형 코란도를 그리워하는 쌍용차 팬들이 많죠.

쌍용이 자꾸만 모노코크 보디의 세련(?)된 SUV 흉내만 내고 있는 상황에서 모기업인 마힌드라가 테스트 중인 타르(Thar)에 대한 그리운 감정이 더 커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기술적인 부분이야 랭글러를 따라갈 수 없겠지만 디자인과 컨셉만은 그 못지 않네요.

부디 성공적인 데뷔로 쌍용차의 마음을 흔들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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