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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70 뉘르부르크링 택시 고화질 사진 원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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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카넷 2024. 6. 22.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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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가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제네시스 트랙 택시 노르트슐라이페' 프로그램을 론칭했다. 이를 통해 일반인들도 세계에서 가장 복잡하고 스릴 넘치는 레이스 트랙 중 하나를 제네시스로 체험할 수 있게 됐다.

지난 6월 18일, 뉘르부르크링에서 열린 공식 론칭 행사에는 루크 동커볼케 제네시스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타이론 존슨 현대자동차 유럽 기술센터장, 그리고 제네시스 브랜드 파트너이자 레이싱 아이콘인 재키 익스가 참석했다.

뉘르부르크링은 20.832km의 길이, 73개의 코너, 끊임없이 변화하는 노면 상태, 큰 고도 차이를 자랑하는 세계 최고의 기술적 레이스 트랙 중 하나로 꼽힌다.

이 프로그램에는 역동적인 주행성능, 혁신적 기술, 쿠페를 연상시키는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유명한 제네시스 G70 3.3T 모델이 사용된다.

제네시스는 독일 뤼셀 하임에 위치한 현대자동차 유럽 기술센터와 협력하여 G70의 서스펜션과 댐퍼를 개선했다. 브레이크 냉각 성능을 높이기 위해 전면 범퍼에서 앞바퀴 휠 아치로 공기를 유도하는 추가 브레이크 덕트도 장착했다. 트랜스미션 오일 냉각 라인에 설치된 열 차단막은 가혹한 조건에서 트랜스미션의 과열을 방지한다.

제네시스는 미쉐린과 파트너십을 맺고 '제네시스 트랙 택시 노르트슐라이페'에 모든 날씨 조건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장하는 미쉐린 파일럿 스포츠 4S 전문 스포츠 타이어를 장착했다.

마그마에서 영감을 얻은 오렌지색 외장 랩으로 완성된 제네시스 G70은 뉘르부르크링의 울창한 녹색 숲을 배경으로 과감한 존재감을 뽐낸다.

동커볼케 책임자는 "이번 프로그램 출시는 제네시스가 제공할 수 있는 파워, 핸들링, 성능을 선보이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이를 통해 얻은 경험을 향후 차량 개발에 통합하려는 브랜드의 의지를 강조한다"고 말했다.

일반인 대상 온라인 예약은 6월 21일부터 시작되며, 프로그램은 7월 6일부터 운영된다. 한 번에 최대 3명의 승객이 탑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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